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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구 유키에게 찾아온 성장통? 고졸 루키는 의연했다! 양우혁 "농구 하면서 늘 겪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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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구 유키에게 찾아온 성장통? 고졸 루키는 의연했다! 양우혁 "농구 하면서 늘 겪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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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김혁 기자]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위축되지 않는 모습이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71-76으로 패했다.


가스공사는 현대모비스와 이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석패했다. 4쿼터 승부처 싸움에서 밀리며 패배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고졸 루키 양우혁의 활약은 빛났다. 양우혁은 이날 지난해 11월 22일 이후 약 100일 만에 D리그 경기에 출전, 팀 내 최다인 22점을 오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양우혁은 이날 경기 후 “늘 하던 게임을 치렀지만 이번 경기는 왠지 모르게 조금 힘들었다“고 돌아본 뒤 “과거에 D리그를 뛰었을 땐 형들과 훈련도 하지 못했고 정규시즌 경험도 없이 말 그대로 데뷔한 것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수비 약속 같은 것도 많이 맞춰보지 않아서 팀에 녹아들지 못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경기는 정규시즌 경기도 뛰어보고 팀 운동도 함께 많이 했으니까 수비나 공격에서 움직임이 더 수월했다“고 지난 D리그 출전과의 차이를 짚었다.


휴식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묻는 질문엔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다. 똑같이 훈련하고 연습경기도 하면서 별다른 것 없이 보냈다“고 답했다.


데뷔 초부터 본인만의 특별한 잠재력을 어필, 고졸 신인임에도 인상적인 장면을 여러 차례 남기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던 양우혁. 최근에는 다소 성장통을 겪고 있기도 하지만 양우혁은 기가 죽지 않았다. 농구를 하면서 늘 찾아왓던 일이라며 의연한 모습을 유지했다.


양우혁은 “농구하면서 항상 겪었던 일이다. 잘하다가도 안 되는 식의 경험을 이제 어렸을 때부터 많이 해왔다. 지금도 조금 힘들긴 하지만 이 상황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어쩄든 이겨내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스스로 갖고 있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때와 달리 출전 시간이 고정적일 수는 없는 상황에 대해선 “아무래도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까지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적응해야 할 부분이다. 여기서는 당장 주축으로 계속 뛸 수 있는 상활이 아니고 벨란겔 형이나 (정)성우 형을 보좌해서 백업으로 주로 들어가는데 그런 것에 있어서 적응하고 역할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현역 시절 명품 가드 출신이었던 강혁 감독은 양우혁에게 어떤 주문을 했을까?


양우혁은 “인바운드했을 때 빨리 나가는 것, 그리고 전체적으로 장점인 스피드를 살려서 빨리 치고 나갈 것을 강조하셨다. 또한 밖에 찬스도 많이 봐주고 센터가 롤하면서 빠지는 것도 봐달라는 주문을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경기 전날에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 원정 경기를 치렀다. 양우혁과 동갑내기 친구인 에디 다니엘의 활약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양우혁은 “다 보지는 못했고 결과 위주로 봤다. 친구(에디 다니엘)의 활약은 인상적으로 봤다. 가기 전에나 한 마디 해준 정도였는데 스탯으로 나오지 않는 플레이를 너무 좋게 봤던 기억이 있다“며 웃었다.


또한 본인도 국가대표에 뽑히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성인 국가대표에 뽑히는 것이 농구를 시작하면서 중요한 목표였다. 얼리 엔트리와 함께 국가대표까지 2개가 목표였는데 먼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얼리 드래프트는 이뤘고 이제 국가대표 하나가 남았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양우혁은 “성적이 좋은 편이 아님에도 이렇게 응원을 열심히 와주시고 정말 열성적으로 성원해주신다. 나는 가스공사 팬분들이 유독 열정적이라고 자부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 감사하다. 힘을 얻어 우리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즌을 잘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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