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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임스 하든 대형 빅딜 맞상대→LA 향한 2000년생 올스타 출신 가드 드디어 데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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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제임스 하든 대형 빅딜 맞상대→LA 향한 2000년생 올스타 출신 가드 드디어 데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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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갈랜드가 드디어 출격한다.
NBA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 헤인즈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클리퍼스의 다리우스 갈랜드가 3일 열리는 골든스테이트와의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클리퍼스는 지난 2월 트레이드를 통해 제임스 하든을 내주고 다리우스 갈랜드를 받는 빅딜을 단행했다. 갈랜드는 이번 이적으로 커리어 처음으로 팀을 옮겼다.
올스타 경험이 있는 두 가드가 팀을 옮기는 대형 트레이드였다. 클리퍼스로선 하든의 이적은 아쉽지만 무려 11살이나 더 어린 2000년생의 갈랜드를 영입하며 미래를 보는 선택을 내렸다.
하든이 클리블랜드의 승승장구를 이끌고 있는 사이 1월 중순부터 발가락 부상으로 결장하던 갈랜드는 데뷔전도 치르지 못하는 중이었다. 마침내 부상에서 회복한 그는 3일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클리퍼스에서의 첫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관건은 갈랜드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다. 올스타 출신 가드인 갈랜드는 이적 전까지 올 시즌 평균 18.0점 2.4리바운드 6.9어시스트에 야투율 45.1% 3점 성공률 36.0%를 기록했다. 부상 여파 때문인지 이전 시즌에 비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하든에 이어 이비카 주바치까지 내보낸 클리퍼스지만 올해 1라운드 지명권이 다른 팀에 있기 때문에 굳이 탱킹 노선을 탈 이유가 없다. 현재 27승 31패로 서부 컨퍼런스 10위를 달리고 있는 그들은 플레이-인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다. 갈랜드는 순위 경쟁에 더욱 불을 붙일 수 있는 카드.
갈랜드가 가세해 위력을 발휘한다면 슈퍼 에이스 카와이 레너드의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그렇다면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클리퍼스는 까다로운 팀이 될 수 있다. 앞으로 클리퍼스를 이끌 야전사령관이 되어야 할 갈랜드가 새로운 팀 데뷔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