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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바이아웃 시장 대어 등장? 선택의 기로 놓인 커리어 3점슛 38.5% 우승 경험 베테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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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바이아웃 시장 대어 등장? 선택의 기로 놓인 커리어 3점슛 38.5% 우승 경험 베테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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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미들턴이 어떤 결정을 내릴까.


'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의 크리스 미들턴에 대해 보도했다.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이어 바이아웃 시장의 마감도 얼마 남지 않았다. 현지 시각으로 3월 1일까지 바이아웃이나 방출이 마무리되어야 다른 팀에 가서 플레이오프에 뛸 수 있다.


트레이드 만큼 대형 영입을 하기는 쉽지 않지만 팀에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알짜 보강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현재 바이아웃 시장 잠재적 최대어로 거론되는 선수는 크리스 미들턴이다.


미들턴은 밀워키에서 오랜 커리어를 보낸 선수로 2021년 파이널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밀워키에서만 12시즌을 뛴 미들턴은 지난 시즌 도중 카일 쿠즈마와의 트레이드로 워싱턴 유니폼을 입었다. 커리어 통산 기록은 평균 16.3점 4,7리바운드 3.9어시스트에 3점 성공률 38.5%다.








올 시즌을 워싱턴에서 출발한 미들턴은 앤써니 데이비스 트레이드에 포함돼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댈러스로 팀을 옮겼다. 그러나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과 멀어진 댈러스는 미들턴보다는 어린 선수들을 중용하면서 미래를 보길 원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스테인 기자는 댈러스가 만기 계약자인 미들턴에게 로스터에 남을지, 바이아웃을 선택할지 결정권을 넘겼다는 소식을 전했다. 미들턴은 댈러스 유니폼을 입고 뛴 7경기에서 평균 24.0분을 뛰며 13.9점 4.3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 건재함을 과시했다.


전성기만큼의 퍼포먼스는 아니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팀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베테랑 카드다. 실제로 미들턴은 우승을 노리는 여러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미들턴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짧은 시간 뛰었지만 댈러스에 매력을 느꼈다면 바이아웃 대신 잔류하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댈러스의 제이슨 키드 감독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 “결정은 크리스 미들턴에게 달렸다. 그가 잔류하든, 바이아웃을 택하든, 우리는 그의 어떤 결정도 지지할 것“이라고 말한 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 그는 꽤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다“고 짚었다.


스테인 기자는 “크리스 미들턴은 여전히 여러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고 댈러스에서 시즌을 마무리할지 아니면 플레이오프 진출팀에 합류할지 고민하고 있다. 덴버를 비롯한 여러 플레이오프 진출 유력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들턴.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지 공개될 시점도 얼마 남지 않았다. 과연 바이아웃과 잔류 중에 선택해야 할 미들턴의 행보가 어떻게 결정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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