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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한국 선수 정강이에 살인태클“ 베트남 신성, 결국 2경기 출장정지 '철퇴' 확정…'亞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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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한국 선수 정강이에 살인태클“ 베트남 신성, 결국 2경기 출장정지 '철퇴' 확정…'亞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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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베트남 공격수 응우옌 딘 박(25·꽁안 하노이)이 지난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한국전에서 당한 퇴장으로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베트남 복수 매체는 27일(현지시각)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베트남 딘 박에게 2경기 출장정지와 1000달러(약 14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딘 박은 지난달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과의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후반 41분 퇴장을 당했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을 쫓던 중 한국 미드필더 이재욱(경남)의 정강이를 향한 깊은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딘 박의 퇴장은 1-1 팽팽하던 후반 26분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다시 앞서가는 골을 넣은 이후에 이뤄졌다. 베트남은 후반 추가시간 7분 신민하(강원)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한국인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수적 열세를 딛고 경기를 2-2 동점으로 끝마쳤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7대6으로 승리하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승에 실패한 이민성호를 향해서는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경질 압박을 받은 이민성 대한민국 U-23 아시안컵 감독은 2028년 LA올림픽은 다른 지도자에게 맡기고, 2026년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까지만 팀을 이끄는 쪽으로 정리가 됐다.

딘 박은 이번 징계로 U-23보다 높은 연령대인 국가대표팀 A매치에서 출전정지 징계를 받게 된다. U-23 아시안컵을 끝으로 U-23 레벨에선 더 이상 뛸 수 없는 나이가 됐다. 딘 박은 U-23 아시안컵에서 득점상을 수상했다.

딘 박은 이미 2023년부터 A대표팀에서도 꾸준히 뛰었다. A매치 13경기에 나서 2골을 넣었다. 김 감독은 다음달 말레이시아와의 2027년 아시안컵 3차예선 F조 6차전에 딘 박을 뽑아도 징계로 인해 활용할 수 없다. 딘 박은 베트남이 본선에 오르더라도 조별리그 첫 경기에 못 뛴다.

베트남은 3차예선 5경기에서 4승1패 승점 12로 F조 2위에 위치했다. 5전 전승 중인 조 1위 말레이시아(승점 15)와는 승점 3점 차이가 나는데다 득실차도 8골 차이가 난다. 순위 결정 기준은 승점-상대전적-골득실이다. 아시안컵 3차예선에선 6개조 1위, 6개팀만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첫 맞대결에서 말레이시아에 0대4 대패한 베트남이 최종전에서 극적인 뒤집기로 본선 티켓을 따내기 위해선 5골차로 승리해야 한다. 만약 베트남이 4골차 이상으로 승리하고, 득실차도 동률이 되면,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린다.

베트남 축구계는 내심 경기 전 말레이시아의 징계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7명의 외국인 선수를 귀화시키는 과정에서 위조 서류를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현재 귀화 선수 7명의 자격 여부에 대해 3월 초쯤 최종 판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말레이시아축구협회(FAM)의 항소가 기각될 경우, 말레이시아가 지난해 6월 네팔, 베트남과의 아시안컵 예선전 결과가 0대3 몰수패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2027년 아시안컵은 내년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사우디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차예선 진출로 아시안컵 본선 티켓을 조기에 확보했다. 윤진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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