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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르브론 미안해" 시대의 슈퍼스타 킹 커리어의 가장 큰 오점→슈퍼팀 빅3 첫 해에 맛본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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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르브론 미안해" 시대의 슈퍼스타 킹 커리어의 가장 큰 오점→슈퍼팀 빅3 첫 해에 맛본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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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웨이드가 2011년 파이널을 회상했다.


마이애미 히트 레전드인 드웨인 웨이드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잭 로우 쇼'에 출연해 2011년 파이널에 대해 돌아봤다.


2010-2011시즌을 앞두고 NBA 역사에 남을 사건이 펼쳐졌다. 르브론 제임스와 크리스 보쉬가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 드웨인 웨이드와 슈퍼팀을 결성한 것이다.


이들이 한 팀에서 모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많은 화제가 됐다. 대어급 선수들이 뭉친 이상 목표는 무조건 우승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


슈퍼팀 마이애미는 결성 첫 시즌부터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파이널 상대는 덕 노비츠키가 이끄는 댈러스. 시리즈 예상에서도 마이애미의 우위를 점치는 시선이 많았다.








그러나 슈퍼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마이애미는 댈러스에 패하며 파이널에서 좌절을 맛봤다.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커리어에 있어서 가장 큰 오점으로 남은 순간이다.


파이널 평균 17.8점을 기록한 르브론은 평소 퍼포먼스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상으로 고개를 숙였다. 르브론이 부진한 사이 평균 26.5점을 기록하며 분전하던 웨이드의 맹활약도 마이애미에 우승 트로피를 안기지 못했다.


세월이 흘러 2011년 파이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웨이드는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지 못했다는 자책과 함께 15년 전 일을 회상했다.


웨이드는 “댈러스와의 시리즈를 앞두고 아무도 나와 르브론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르브론이 그간 보여줬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이자 '무슨 일이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가 정신을 차리도록 압박했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싶었고 그게 우리가 같은 팀에서 함께한 이유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는 그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고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르브론은 힘들어했다. 우리가 우승했다면 내가 파이널 MVP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잘했다고 생각했다. 정말 좋은 시리즈를 펼쳤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난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고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상황에 내가 잘 대처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이후 3년 동안 나온 르브론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는 건 확실하다. 우리에겐 불행한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파이널에서 처절한 실패를 맛본 마이애미는 이후 두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리핏에 성공했다. 한 번의 준우승 이후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르브론 또한 커리어 처음으로 우승을 만끽했다.


웨이드는 “우리는 르브론이 리듬을 찾도록 도와주지 못했고 여름을 앞두고 모두 그 점을 매우 안타까워했다. 여름 내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나는 르브론을 응원했고 화가 났다. 비난하는 모든 사람에게 한 방을 먹여주고 싶었다“며 동기부여를 설명했다.


르브론은 마이애미에서 4년 연속 파이널에 진출했고 2014년 여름 다시 클리블랜드로 돌아갔다. 나란히 NBA 레전드이자 절친인 두 선수는 2017년에 클리블랜드에서 다시 뭉쳤지만 동행은 길어지지 않았고, 반 시즌 만에 트레이드로 마이애미에 복귀한 웨이드는 친정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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