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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담스러운 경기였다" 승리에 안도한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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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27 21:40
[뉴스]"부담스러운 경기였다" 승리에 안도한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99
RKTV
02.2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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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김민우 명예기자] 신한은행 상대로 시즌 스윕을 달성한 배드걸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59-50으로 이겼다.
삼성생명(14승 13패)은 이날 경기 승리하며 4위 BNK와 1.5경기차로 간격을 벌렸다. 브레이크 이전 플레이오프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삼성생명이다.
하상윤 감독은 “선수들도 그렇고 저도 부담스러운 경기였고 중요한 경기였는데 저희가 준비했던 수비들이 굉장히 잘 됐다. 아쉬운 부분은 4쿼터 마무리가 미흡했다. 리바운드를 강조했는데 선수들이 이겼다. 리바운드를 잘 잡는 팀을 상대로 이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삼성생명 리바운드의 중심에는 김아름이 있었다. 김아름은 홀로 12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다. 그중 5개가 오펜스 리바운드였다.
하 감독은 “(김)아름이는 항상 터프한 수비나 공격 지역에서의 리바운드를 해준다. 궂은일을 해준다. 거기에 슛까지 들어가면 더 좋다. 아름이를 데려올 때 터프함을 높여주는 것을 고려했다. 팀 디펜스나 오펜스에서 에너지가 올라가는 것을 주문하는데 그런 부분을 아름이가 과할 때도 있지만 차라리 과한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에너지 레벨을 높여주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신지현과 신이슬을 경계했던 하상윤 감독. 이날 경기 삼성생명은 신이슬을 9득점에 그치게 하며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하 감독은 “이날 경기는 신지현과 신이슬이 키를 가지고 있었다. 신이슬에 대한 수비에 대해 트랩을 하거나 하는 준비한 것들이 잘 됐다. 상대에게 50점을 줬는데 수비가 잘 된 것이다. 준비된 부분을 잘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