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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곽 난조에 아쉬움 표한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슛이 들어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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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7 21:35
[뉴스]외곽 난조에 아쉬움 표한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슛이 들어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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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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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김민우 명예기자] 신한은행의 연승 행진이 마감됐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50-59로 졌다.
최하위 신한은행은 이날 패배로 삼성생명에게 시즌 스윕을 당했다. 결국 클러치 상황에서 이해란을 막지 못한 것이 패인이 되었다.
최윤아 감독은 “저희가 6경기 동안 (이)해란이를 못 막아서 고전했다. 오늘도 실점하는 과정에서 (김)지영이가 잘 막았지만 이번 시즌 처음 맡다 보니까 신장에서 밀리는 모습에이었다. 그래서 미드레인지 슛을 많이 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격에서 선수들이 부담을 느꼈는지 슛을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아 보였다. 공격을 만드는 과정에서 좋았던 것도 있었다. 브레이크 동안 부족했던 부분이나 수비를 위주로 잘 준비해서 나머지 경기 잘 치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신한은행은 3점슛 30개를 시도했다. 5개 밖에 성공하지 못한 3점슛이 신한은행의 발목을 잡았다.
최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의도했던 부분이다. 슛 감각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 오전에도 충분히 좋아서 염두에 뒀었다. 그런데 결과는 아쉬웠다. 슛이 들어갔다면 다른 양상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