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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D리그] ‘김선우 22점 활약’ LG, 접전 끝 한국가스공사 물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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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D리그] ‘김선우 22점 활약’ LG, 접전 끝 한국가스공사 물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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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LG가 접전 승부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27일 경희대학교 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75-67로 이겼다.
김선우가 22점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박정현이 28점 8리바운드로 골밑을 지배했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신주영이 24점, 김국찬이 22점을 기록했다.
1쿼터부터 접전이 이어졌다. LG가 배병준의 3점슛과 박정현의 자유투로 앞서나가자 한국가스공사가 양재혁의 3점슛으로 맞불을 놨다. 이후 LG의 근소한 리드가 이어졌지만 쿼터 막판 김국찬의 3점슛이 터진 한국가스공사가 역전했다. 이후 두 팀의 시소게임이 이어졌고 LG는 1쿼터를 17-20으로 뒤졌다.
2쿼터 초반 LG의 반격에 펼쳐지자 한국가스공사는 양재혁의 3점슛으로 버텼다. 이후 한국가스공사의 근소한 리드가 이어졌다. LG는 쿼터 막판 반격에 나섰고 김선우의 3점슛으로 역전했다. 한국가스공사가 김국찬의 득점으로 맞받아치자 박정현이 재역전 득점을 만들어내며 LG가 전반을 33-32로 마쳤다.
3쿼터에도 두 팀의 치열한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어느 한 팀도 치고 나가지 못한 채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쿼터 막판 임정현의 득점을 앞세운 LG가 한 발 앞섰다. LG는 3쿼터를 49-47로 마무리했다.
4쿼터에도 두 팀의 치열한 승부는 이어졌다. 한국가스공사가 신주영의 3점슛으로 역전하자 LG는 이광진의 3점슛으로 리드를 되찾았다.
한국가스공사의 반격은 끈질겼다. 쿼터 막판 김국찬의 득점으로 다시 점수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LG는 배병준의 자유투에 이어 김선우의 3점슛이 터지며 승기를 잡았고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를 손에 넣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