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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너네는 못 믿어!’ 마카넨 부상 소식에 직접 의사 파견하는 NBA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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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너네는 못 믿어!’ 마카넨 부상 소식에 직접 의사 파견하는 NBA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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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유타가 단단히 찍혔다.
유타는 이번 시즌에도 탱킹 기조를 이어가면서 리빌딩을 위한 초석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유타의 이러한 행보가 단단히 미움을 사고 있다.
최근 올랜도,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4쿼터에 핵심 자원들을 출전시키지 않고 경기를 이어갔던 것이 도화선이 됐다. 사실상 승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유타의 이러한 행보는 강한 반발을 샀고 결국 사무국은 유타에게 벌금 50만 달러를 부과했다.
이후에도 유타는 굴하지 않고 탱킹 의사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들의 방식이 논란이 되자 이번에는 핵심 자원들을 연이어 시즌 아웃 시키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 특히 몇 년동안 겪은 수면 장애로 인한 코 수술로 유서프 너키치를 시즌 아웃 시킨 것은 한 편의 코미디였다.
이후에도 유타는 신나게 선수들의 부상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라우리 마카넨이 훈련 도중 부상을 당했다며 MRI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시 유타가 부상을 핑계로 핵심 자원을 제외할 낌새를 보이자 사무국이 나섰다.
사무국은 마카넨의 MRI 검사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독립적인 의사들을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타 측의 자체 검사는 전혀 신뢰하지 않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유타의 연이은 탱킹 행보가 사무국에게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모양새다. 추후 발표될 마카넨의 부상 정도에 많은 이들이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