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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中 211cm 장신 센터 폭격에 日 무너졌다... 한국에 완패했던 중국, 5분 무득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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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中 211cm 장신 센터 폭격에 日 무너졌다... 한국에 완패했던 중국, 5분 무득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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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중국이 일본에 역전승을 거뒀다.


중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87-80으로 승리했다.


대만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둔 일본과 한국에 연패를 당한 중국의 맞대결. 하지만 이날은 중국이 일본을 꺾으며 무너졌던 만리장성의 자존심을 세웠다.


뒤이어 열린 한국과 대만의 경기 결과까지 합해 B조의 전승팀과 전패팀은 모두 사라졌다. B조 판도는 완전히 오리무중이 됐다.


한국에 무기력하게 패했던 중국은 이날 일본을 상대로도 전반까지 큰 점수 차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후반 뒤집기에 성공하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


211cm의 장신 센터 후진추(20점 12리바운드)가 경기를 지배했다. 4쿼터 나온 연속 7득점이 결정적이었다. 랴오샨닝이 16점, 자오지웨이가 14점, 허시닝이 12점으로 뒤를 받쳤다.


일본은 토미나가 케이세이가 14점, 니시다 유다이가 14점, 와타나베 유타가 13점을 기록하고 조쉬 호킨슨 대신 출격한 귀화선수 알렉스 커크가 12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패했다. 3쿼터 초중반 최악의 흐름을 보였고 자유투 27개를 시도해 15개 성공에 그친 점도 뼈아팠다.








전반까지만 해도 일본이 크게 우세한 경기였다. 1쿼터를 와타나베의 연속 득점으로 출발한 일본은 니시다도 외곽포를 가세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토미나가가 연거푸 득점하며 1쿼터를 10점 앞선 채 끝낸 일본은 2쿼터에도 중국을 두들겼다. 일본에 고전을 면치 못하며 한때 15점 차 이상으로 밀린 중국이었고 결국 전반을 33-47로 끝냈다.


양상은 3쿼터에 확 바뀌었다. 일본이 5분 넘게 무득점에 그치는 사이 중국이 맹추격에 나섰다. 허시닝의 3점슛에 이어 후진추가 연속 득점을 뽑아내며 중국이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13-0 스코어링 런에 성공한 중국은 결국 역전까지 만들었고 자오지웨이의 3점슛 2방으로 신바람을 냈다. 그러나 일본도 토가시 유키와 토미나가 케이세이의 득점으로 힘을 냈고, 중국은 58-56으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양 팀의 승부는 4쿼터 중반까지 치열하게 펼쳐졌다. 혼전 속 우위를 점한 팀은 중국. 여기서 장신 센터 후진추의 존재감이 제대로 드러났다. 일본은 불이 붙은 후진추를 쉽게 제어하지 못했고, 그는 연속 7득점을 쏟아내며 골밑을 장악, 순식간에 분위기를 중국 쪽으로 가져갔다.


일본이 뒤늦게 추격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중국은 자오지웨이와 랴오샨닝의 득점으로 리드를 지켜내며 일본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사진 = 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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