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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라운더 신인 대활약! 팀 내 연봉 빅4가 빠졌는데... 커리 없이 화력 폭발했다→G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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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2라운더 신인 대활약! 팀 내 연봉 빅4가 빠졌는데... 커리 없이 화력 폭발했다→G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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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멤피스를 완파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133-112로 승리했다.
전날 뉴올리언스에 석패했던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경기 승리로 분위기를 바꿨다. 멤피스는 3연패에 빠졌다.
골든스테이트는 도합 연봉 1억 7,000만 달러가 넘는 팀 내 빅4 스테픈 커리와 지미 버틀러,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드레이먼드 그린이 결장했음에도 대승을 거뒀다. 팀 전체 3점슛 19개가 터진 가운데 2라운더 신인 윌 리처드가 21점,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19점, 개리 페이튼 2세가 19점, 기 산토스가 17점을 올렸다.
마찬가지로 자 모란트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진 멤피스는 GG 잭슨이 24점, 타이 제롬이 22점으로 분전했으나 패했다.
1쿼터 멤피스와 접전을 이어가던 골든스테이트는 쿼터 중반 이후 우위를 점했다. 퀸튼 포스트와 윌 리처드의 3점슛으로 근소하게 앞선 골든스테이트. 그러나 캠 스펜서와 GG 잭슨에게 외곽포를 허용하며 멀리 달아나지는 못한 골든스테이트는 34-31로 1쿼터를 마무리했다.
골든스테이트의 화력이 2쿼터에 대폭발했다. 모제스 무디와 알 호포드의 3점슛으로 시동을 걸었고 포스트와 말레비 레온스, 펫 스펜서도 힘을 보태며 점수 간격을 20점 이상으로 벌렸다. 순조롭게 페이스를 이어간 골든스테이트는 무디가 전반 막판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며 74-53으로 2쿼터를 끝냈다.
3쿼터 들어 양 팀이 외곽포를 주고받는 공방을 펼치는 가운데 멤피스가 추격에 나섰다. 자본 스몰이 힘을 낸 상황에서 타일러 헨드릭스와 제일런 웰스도 득점에 가세하며 12점 차로 따라붙었다.
쫓기던 골든스테이트는 기 산토스가 돌파와 스틸로 분위기를 바꿨고 속공 득점을 통해 점수 간격을 다시 벌렸다. 속공을 통해 완전히 분위기를 가져온 골든스테이트는 96-76으로 3쿼터를 마쳤다.
여유를 찾은 골든스테이트는 무난하게 4쿼터에 승기를 굳혔다. 스펜서와 개리 페이튼 2세의 3점슛이 터진 골든스테이트는 다른 선수들도 힘을 보태며 승리에 가까워졌다.
골든스테이트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고 한때 30점 차 이상까지 도망갔다. 포기하지 않고 멤피스가 끝까지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격차가 이미 너무 많이 벌어진 뒤였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