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 2위

    gamestop123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강인아! 먼저 마드리드로 갈게' PSG 코어 비티냐 1680억 이적 비공개 합의→레알 마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26 10:30

[뉴스]'강인아! 먼저 마드리드로 갈게' PSG 코어 비티냐 1680억 이적 비공개 합의→레알 마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26 10:30
3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야심찬 영입 계획이 드러났다. 이강인이 속한 파리생제르맹(PSG)의 코어 미드필더 비티냐 영입을 노린다. 또 오른쪽 풀백 아슈라프 하키미(PSG)도 함께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영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가 투자할 금액이 1억유로에 달하는 블록버스터급으로 알려졌다. 단 성사 여부는 물음표다. 카타르투자청의 거대 자본으로 돌아가는 PSG는 현재 팀의 핵심인 비티냐와 하키미를 유럽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강력한 경쟁자인 레알 마드리드에 쉽게 내줄 거 같지 않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이적 때도 결국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이적료 없이 마드리드로 옮겨 간 사례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레알 마드리드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루카 모드리치(AC밀란)와 토니 크로스(은퇴)의 공백을 절감하고 있다. 중원 보강이 숙제다. 비티냐는 오래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어 왔으며, 최근 영입설이 구체화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대형 계약을 준비 중이며, 그중 하나가 비티냐 영입이다. 특히 비티냐가 이번 여름 1억유로(약 1682억원)에 파리를 떠나기로 PSG와 비공개 합의를 맺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영입하는 것이 더욱 수월해진 상황으로 알려졌다. 음바페 이적으로 불편했던 레알 마드리드와 PSG의 관계도 개선되었으며, 비티냐 역시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레알 마드리드는 오른쪽 풀백도 보강하고 싶어한다. 부상 문제를 딛고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에게 하키미라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니 카르바할은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며, 현재 재계약 소식이 없다. 결국 이번 여름 자유계약선수(FA)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알렉산더-아놀드가 부동의 주전 오른쪽 풀백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상황이 바뀌었다. 매체 '데펜사 센트랄'은 하키미가 이번 여름 PSG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카르바할의 자리를 대체할 의사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하키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해 '연봉 삭감을 포함해 무엇이든 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하키미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그는 친정팀 컴백을 위해 구단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키미는 작년 2월에 재계약을 체결해 2029년 여름까지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26일 마드리드 홈에서 벌어진 벤피카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결승골로 2대1 승리, 1~2차전 합계 3-1로 앞서 16강에 올랐다. 이날 비티냐와 하키미가 선발 출전한 PSG도 AS모나코를 한골차로 잡고 챔피언스리그 16강에 합류했다. 노주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