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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위 추락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역부족을 느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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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5 21:40

[뉴스]5위 추락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역부족을 느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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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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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아산, 김민우 명예기자] 우리은행이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56-66으로 졌다.


우리은행은 4연패에 빠지며 5위로 추락했다. 브레이크 이후 잔여 경기가 남아있지만 현 상황에서 4위 BNK에게 밀려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가능성이 줄어들게 되었다.


위성우 감독은 “역부족을 느낀 경기였다. 열심히 했지만 상대는 좋은 선수들이 많다. 안혜지가 중요한 순간에 이렇게 슛이 들어가면 질 수밖에 없다. 사실 이기기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부산에서 연전을 하고 왔던 BNK였기에 움직임이나 개인 기량이나 모두 좋았다. 밀렸던 것 같다. 예상은 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제 대표팀 브레이크에 돌입하는 우리은행이다. 이제 남은 경기는 단 3경기다.


위 감독은 “브레이크를 잘 보내야 한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다시 잘 맞춰서 남은 3경기 중에서 몇 승 할지 모르지만 결정 날 때까지 해보려고 생각 중이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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