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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 마음 속 기량발전상이죠" 전 경기 종횡무진 누빈 KB의 선두 싸움 공신→김완수 감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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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4 08:10

[뉴스]"제 마음 속 기량발전상이죠" 전 경기 종횡무진 누빈 KB의 선두 싸움 공신→김완수 감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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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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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청주, 김혁 기자] 이채은이 영양가 넘치는 활약으로 중요한 경기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2-61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선두 싸움에 있어서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였던 양 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KB가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선두 KB는 2위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1.5경기로 벌렸다.


'허강박' 트리오로 불리는 허예은과 강이슬, 박지수가 이날도 맹활약을 선보였다. 강이슬이 24점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을 쏟아내고 쐐기 3점슛을 터트린 허예은은 16점 8어시스트를 올렸다. 박지수는 더블-더블과 함께 여전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그런 가운데 젊은 선수들의 투지도 빛났다. 이러한 선수들의 퍼포먼스가 합쳐져 KB는 최근의 많았던 실점 추세를 뒤로 하고 이날 하나은행을 61점으로 묶을 수 있었다. 송윤하는 무려 9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이채은 또한 3개의 3점슛과 더불어 스틸과 블록슛도 각각 2개씩 해내는 등 공수 모두 영양가 넘치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스텝업에 이어 올 시즌 이채은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WKBL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시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평균 출전 시간(27분 31초) 속에 전 경기에 다 출전하며 상당한 기량 발전을 어필하고 있다.








평균 8.7점 2.8리바운드 1.4어시스트 1.3스틸 야투율 48.9% 3점 성공률 39.8% 자유투 성공률 92.0%를 기록 중인 이채은이다. 볼륨과 효율 모두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이채은의 활약은 KB의 선두 싸움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5라운드까지 라운드 MIP(기량발전상)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규정상 기량발전상은 받지 못하게 됐지만 그럼에도 김완수 감독은 이채은에게 박수를 보냈다.


김 감독은 관련 질문에 “내 마음 속 기량발전상은 (이)채은이다. 속으로 한 번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도 했다.(웃음) 감독 마음은 내 새끼가 받았으면 하는 마음인데 투표는 어차피 해주시는 분들이 잘해주시는 것이라 내가 더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감독 입장에서 보면 선수들 다 어디 하나 안 예쁜 선수들이 없다. 집에 내 자식들이 있지만 때로는 자식들보다 더 예쁠 때도 있다“며 농담한 뒤 “최근에 실점도 많았는데 수비나 리바운드에서 선수들이 집중력을 보여줘서 정말 만족스러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B 이적 전까지 평균 출전 시간 5분을 넘겨본 적이 없던 이채은은 본인의 입지를 점점 넓혀가며 이제는 팀에서 없어선 안 될 선수가 됐다. 이러한 성장세를 고려하면 남은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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