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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넌 너무 나약해" 3,300억 센터 향한 LAL 쓰리핏 주역 레전드의 비판→먹튀 우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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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넌 너무 나약해" 3,300억 센터 향한 LAL 쓰리핏 주역 레전드의 비판→먹튀 우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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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오닐이 타운스에게 쓴소리를 날렸다.


NBA 레전드 샤킬 오닐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와 휴스턴 로케츠의 경기 중계 도중 칼-앤써니 타운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뉴욕은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팀이다. 막강한 로스터를 구축한 그들은 현재 동부 컨퍼런스 3위를 달리고 있다.


위기였던 시기보다는 페이스가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성적을 장담할 수는 없다. 뉴욕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여러 산을 넘어야 한다.


팀 내 최고 연봉자인 타운스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지난 2022년 맺은 슈퍼 맥스 계약을 소화하고 있는 타운스는 플레이어 옵션까지 고려하면 잔여 연봉이 올 시즌 포함 무려 3년에 1억 7,000만 달러가 넘는다.








올 시즌 타운스는 54경기에 출전해 평균 20.1점 11.8리바운드에 야투율 47.4% 3점 성공률 36.5%를 기록 중이다. 당연히 훌륭한 성적이지만 지난 시즌에 비해 볼륨과 효율 모두 하락했으며 기복 있는 모습도 그의 발목을 잡고 있다. 최대 약점인 파울 트러블 문제도 부각되는 중이다.


코트 외적으도 좋지 않은 소식들이 있었다. 시즌 초 마이크 브라운 감독과의 갈등이 있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고 현지에서 저명한 기자 중 한 명인 '디 애슬레틱'의 샘 아믹은 1월 말 “뉴욕이 야니스 아데토쿤보 트레이드 협상에서 칼-앤써니 타운스를 포함한 것이 그와의 관계에 악영향을 끼쳤다“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평균 득점이 15점 정도까지 떨어졌던 1월의 부진을 지나 어느 정도 페이스를 회복한 타운스. 하지만 NBA 레전드이자 현역 시절 레이커스의 쓰리핏을 이글었던 공룡 센터 샤킬 오닐은 그에게 더 많은 걸 원하고 있다.


오닐은 뉴욕과 휴스턴의 경기를 앞두고 중계에서 “칼-앤써니 타운스를 파울 트러블에 너무 자주 걸린다. 그리고 너무 어이없는 플레이를 한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타운스의 팀에 있다면 그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KAT, 우리에겐 네가 필요해. 닉스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에 비해 넌 너무 나약하게 플레이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기가 끝난 뒤 팀의 승리를 이끈 타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오닐은 강도 높은 조언을 이어갔다. 타운스와 나눈 대화는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오닐은 타운스를 향해 “네가 너무 느슨하게 플레이한다고 이야기했다. 네가 정말 잘할 때도 있다는 걸 봤지만 뉴욕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정말 잘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 뉴욕은 목표가 높은 팀이다. 만약 뉴욕이 파이널에서 우승한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제일런 브런슨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너희들의 플레이다. 너희들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이야기했다.


이에 “우리가 우승 반지를 따내기만 하면 누구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상관 없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다른 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반응한 타운스는 오닐이 “아니다. 넌 정말 잘해야 한다. 넌 브런슨과 함께 원투펀치의 일원이지 않나“라고 이야기하자 “물론이다. 그러나 우리의 주된 목표는 승리이고 이길 수 있다면 누가 공을 세우든 상관 없다“는 말을 남겼다.


유연하게 답하는 타운스를 향해 오닐은 다시 한 번 “인정받기 위해선 정말 잘해야 한다“며 그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닐에게 채찍질을 받은 그는 다음 날에 열린 시카고와의 백투백 경기에서도 5개 포함 28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타운스가 최근처럼 활약을 이어간다면 뉴욕 또한 큰 고민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 타운스가 브런슨과 함께 원투펀치로서 균형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플레이오프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 뉴욕이다.


연승에 성공한 뉴욕의 상대는 난적 클리블랜드다. 기세가 만만치 않은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상승세 흐름을 탄 타운스가 맹위를 떨칠 수 있을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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