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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역전패 믿었던 듀란트의 클러치 턴오버 연발→승리 확률 98.7%에도 통한의 패배! 1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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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2 14:00

[뉴스]대역전패 믿었던 듀란트의 클러치 턴오버 연발→승리 확률 98.7%에도 통한의 패배! 1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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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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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휴스턴이 원정에서 대역전패를 당했다.


휴스턴 로케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디슨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시즌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106-108로 패했다.


샬럿과의 경기 승리 후 연승에 도전한 휴스턴. 그러나 승기를 잡아가는 듯했던 양상에서 통한의 역전패를 당하며 기세가 꺾이게 됐다.


에이스 케빈 듀란트가 30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하고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도 21점을 올리며 힘을 냈으나 승리에 도달하지 못한 휴스턴이다. 듀란트는 38분을 뛰는 투혼을 발휘했으나 중요했던 승부처에 턴오버를 연발하며 고개를 숙였다.


반면 뉴욕은 4쿼터 초반까지도 크게 밀리는 양상에서 뛰어난 뒷심을 발휘, 홈 경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3쿼터까지 부진했던 제일런 브런슨(20점)이 승부처 해결사로 나서고 칼-앤써니 타운스(20점)의 활약도 빛났다. 스틸만 5개를 해낸 '대도' 호세 알바라도(8점 4어시스트 5스틸)의 존재감도 상당했다.








기는 휴스턴의 일방적인 승리로 흘러가는 분위기였다. 4쿼터 초반 휴스턴이 93-75로 앞선 순간 'ESPN' 기준 휴스턴의 승리 확률은 무려 98.7%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뉴욕이 상대 에이스 듀란트가 빠진 사이 흐름 반전에 성공했다. 수비가 잘 풀린 뉴욕은 타운스와 알바라도의 외곽포로 추격의 고삐를 당겼고 부진했던 브런슨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위기의 휴스턴은 듀란트가 귀중한 득점을 만들며 리드 사수에 나섰다. 그러나 경기 막판 턴오버가 쏟아진 것이 너무나 뼈아팠다. 공격에서 많은 짐을 짊어진 에이스 듀란트의 어깨가 너무 무거웠다.


믿었던 듀란트는 4쿼터 막판 상황에서 70초 사이에 턴오버를 3개나 범하고 말았다. 알바라도에게 스틸을 허용했고 볼 핸들링 미스에 따른 턴오버, 그리고 공격자 파울까지 나왔다. 알퍼렌 센군까지 턴오버를 저지른 휴스턴의 공격은 좀처럼 풀리지 않았고 틈을 놓치지 않은 뉴욕이 결국 해결사 브런슨을 앞세워 역전까지 만들었다.


이후 반격을 노린 듀란트와 자바리 스미스의 3점슛이 림을 외면한 휴스턴. 뉴욕은 OG 아누노비가 파울 작전으로 얻은 자유투를 놓치지 않으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뒤늦게 듀란트의 3점슛이 터진 휴스턴이었으나 승부를 뒤집기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통한의 역전패를 받아들여야 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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