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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인 데려오겠다“ 초대형 공약 떴다! 뜨거워지는 바르샤 회장 선거→“이미 에이전트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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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인 데려오겠다“ 초대형 공약 떴다! 뜨거워지는 바르샤 회장 선거→“이미 에이전트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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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 회장 선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다음 달 새로운 회장을 뽑는다. 이미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라포르타 회장이 새 회장 선거에 나가기 위해 사퇴했다. 바르셀로나 정관은 현직 회장이 회장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 공고와 함께 사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투표는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지로나, 타라고나, 예이다 등 카탈루냐 4개 주와 안도라에서 실시된다.

2003~2010년 한 차례 회장을 역임했던 라포르타는 지난 2021년 재집권해 5년 동안 구단을 이끌어왔다. 그의 재임 기간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에 실패하는 뼈 아픈 일이 있었지만, 재정 건전화 정책을 통해 리그 우승, 국왕컵 우승 등 성과를 낸만큼 가장 강력한 회장 후보로 꼽히고 있다. 대항마로는 지난 선거에서 2위를 차지했던 빅토르 폰트가 꼽힌다. 그는 라포르타 회장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며 구조적인 개혁을 주장하고 있다.

유세 활동에 점점 불이 붙는 가운데, 군소후보들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바꿀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비에르 빌라호아나가 대표적이다. 그는 과거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회장 시절 이사회 멤버였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의 슈퍼스타 해리 케인 영입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자신의 SNS에 케인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있는 합성 사진을 올렸다.

스포르트1에 따르면 빌라호아나는 “선수 영입은 신중하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여러 유형의 선수를 검토 중이며, 케인은 그중 하나다. 그는 골잡이이면서 팀 플레이어이고, 좁은 공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킬러'이기도 하다. 이는 바르셀로나에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했다. 이어 “케인의 에이전트와 이미 접촉했다“고도 했다.

그는 “라 마시아 출신 선수들을 승격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지만, 엘리트 스타 선수들도 계속해서 영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을 끝으로 로베르토 레반도스프스키와 계약이 만료된다. 레반도프스키는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 중이지만, 나이탓에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도 재계약에 미온적이며, 레반도프스키도 미국, 사우디 등과 연결되고 있다.

새로운 스트라이커 후보로 거론되는게 케인이다. 케인은 2027년 여름 바이에른과 계약이 만료된다. 케인은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뒤 꿈에 그리던 리그 우승에 성공했고, 놀라운 득점력으로 분데스리가의 득점 기록을 차례로 깨고 있다. 고무된 바이에른은 케인의 재계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케인 역시 뮌헨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독일 전문가들 역시 케인이 바이에른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높다며, 조건이 관건이라고 했다. 때문에 빌라호아나의 공약은 공수표가 될 공산이 크다.

박찬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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