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로켓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로켓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팀을 이기게 만드는 선수’가 된 신이슬 “감독님도 쑥스러우실 것이다”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20 22:05

[뉴스]‘팀을 이기게 만드는 선수’가 된 신이슬 “감독님도 쑥스러우실 것이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20 22:05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부천, 김민우 명예기자] 이제 신이슬은 팀을 승리로 이끄는 선수가 되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52-37로 이겼다.


이날 신이슬은 3점슛 3개 포함 19득점 11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무엇보다 4쿼터 팀의 승리에 쐐기를 박는 신이슬의 외곽포가 주요했다.


신이슬은 “감독님께서 항상 리바운드랑 수비에서 강조를 많이 하신다. 그런 부분이 잘 되어서 이긴 것 같다. 다음 경기에서도 잊지 않고 잘 살려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시즌 초반 접전에서 무너졌던 신한은행이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접전 상황에서도 밀리지 않고 승리도 챙기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신이슬은 “초반에 계속 부상자가 많았고 (김)지영 언니도 준비 기간 중에 부상이 있었다. 저희 온전한 전력이라고 할 수 없었던 것 같다. 부상 선수들이 올라오면서 선수층도 두꺼워지고 끈끈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번 지다 보니까 아깝고 지치는 부분이 있었다. 감독님이나 코치님들을 비롯해 주변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팬들도 응원해 주시니 이겨내려고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윤아 감독은 시즌 초반부터 신이슬의 활약에 대해 칭찬보다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1라운드 MIP를 받았던 신이슬에 대해 “팀을 이기게 하는 선수가 되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었다.


이에 대해 신이슬은 “항상 감독님은 칭찬보다 채찍을 주신다. 감독님도 쑥스러우시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비시즌보다는 당근이 많이 늘었다“라고 웃으며 얘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