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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라운드 마지막 경기 시즌을 돌아본 이상범 감독 "여기까지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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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20 19:00
[뉴스]5라운드 마지막 경기 시즌을 돌아본 이상범 감독 "여기까지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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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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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천, 김민우 명예기자] 하나은행은 단독 선두 수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
부천 하나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선두 하나은행(17승 7패)은 0.5 게임 차로 2위 KB에 앞서있다. 5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이날 경기의 승패에 따라 단독 1위 수성 여부가 갈릴 예정이다.
이상범 감독은 “6일 정도 쉬었다. 2게임 정도 하면 브레이크다. 이번 경기와 다음 KB 경기가 관건이다. 사실 이번 경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다 어렵고 쉬운 것이 아니다. 돌아보면 우리 선수들이 잘한 것 같다. 말도 잘 따라주고 열심히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돌이켜보면 시즌 참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브레이크로 1달 정도가 시간이 뜨다 보니 일정 잡기 힘들다. 연습 경기도 잡아야 하고 만만하지 않다.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저희는 4게임이 남는다. 시기를 잘 넘겨야 시즌도 잘 마치고 플레이오프도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범 감독은 이번 시즌을 돌이켜보며 달라진 멤버 구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 감독은 “양인영은 플레이오프에 집중하려고 생각 중이다. 김정은도 작년과 달리 15분 정도 뛰고 있다. 사실상 지난 시즌 식스맨들 데리고 하는 것이다. 그 선수들이 올라와서 해주는 것이다. 그 선수들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까지 왔으니까 우승 이야기를 하지만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모른다. 여기까지 왔으니까,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시즌 신한은행을 상대로 3승을 거두고 있다. 첫 라운드를 제외하면 모두 승리를 거뒀다.
이 감독은 “신한은행을 상대로 항상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첫 라운드는 졌다. 정상적으로 했을 때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저번 경기도 마지막 집중력이 있어서 이겼다. 멤버도 그렇고 저돌적인 팀이다. 이번 경기도 아차 하면 넘어간다. KB도 아차 하면 넘어가지 않았나. 모든 팀이 백지 한 장 차이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