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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D리그] ‘박정현 골밑 지배’ LG, 박지원 분전한 KT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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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0 15:00
[뉴스][D리그] ‘박정현 골밑 지배’ LG, 박지원 분전한 KT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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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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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LG가 KT를 잡았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20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수원 KT 소닉붐과의 경기에서 81-72로 이겼다.
박정현이 25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을 지배했다. KT에서는 박지원이 21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쿼터 초반 LG가 리드를 잡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KT가 쿼터 막판 이현석과 김준환의 연속 득점으로 반격했으나 LG의 리드가 이어졌다. 김준영과 박정현의 활약으로 다시 차이를 벌린 LG가 1쿼터를 19-15로 마쳤다.
2쿼터 들어 KT의 반격이 펼쳐졌다. 쿼터 중반 역전을 허용한 LG는 흐름을 내주면서 끌려가기 시작했다. 틈을 놓치지 않은 KT가 박지원의 자유투로 두 자릿수 차이로 달아났다. 그러나 LG 역시 쿼터 막판 다시 힘을 내면서 39-43까지 추격하며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 LG가 다시 분위기를 가져왔다. 김준영의 동점 득점에 이어 이광진이 역전 3점슛을 터뜨렸다. 흐름을 가져온 LG는 꾸준히 리드를 이어나갔고 62-53으로 3쿼터를 앞섰다.
4쿼터 역시 LG의 흐름으로 이어졌다. 쿼터 초반 박지원의 3점슛으로 KT가 추격하기도 했지만 LG는 위기를 극복하고 리드를 지켰다. 쿼터 막판 박정현의 활약이 더해지며 LG가 최종 승리를 손에 넣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