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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재검진에만 10일 커리 부상 결국 장기화… GSW 비상→ "최소 5경기 추가 이탈+복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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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0 10:35

[뉴스]재검진에만 10일 커리 부상 결국 장기화… GSW 비상→ "최소 5경기 추가 이탈+복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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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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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스테픈 커리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코트를 비우게 됐다. 최근 실시한 정밀 검사에서는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무릎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서 복귀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오른쪽 무릎 부상 부위에 대해 10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커리는 지난 1월 31일 이후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이며, 이번 재검진 일정에 따라 최소 5경기를 더 결장하게 됐다.


커리의 부상 부위는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으로 공식 발표됐다. 흔히 '러너스 니'로 불리는 증상이다. 최근 24시간 이내에 실시한 MRI 검사에서는 구조적인 손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통증과 붓기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에이스의 복귀를 기대했던 팀 분위기에는 찬물이 끼얹어졌다. 스티브 커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 전까지만 해도 커리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20일 열리는 보스턴전에는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커리는 19일 팀에 당장 훈련에 재합류하기에는 어렵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한 상태다. 개인 훈련 강도를 높일 때마다 통증이 재발하기 때문이다.


스티브 커 감독은 커리의 결장에 대해 “선수 본인이 준비되었다고 느끼는 지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커리의 몸 상태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복귀가 가능하다. 커리 역시 스스로 확신이 있어야 한다“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커리 역시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염증과 통증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 계속 지켜보면서 관리해야 할 부분이지만, 만약 너무 일찍 복귀한다면 부상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커리는 지난 1월 24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진행된 개인 훈련 도중 처음 무릎에 이상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몇 경기를 더 뛰며 상태를 지켜봤으나 결국 통증과 부기가 심해지자 올스타 브레이크 전 5경기를 결장하며 관리에 들어갔다. 이번에 추가 결장이 확정되면서 공백 기간은 예상보다 더 늘어나게 됐다.


한편 최소 10일 이상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커리는 올 시즌 올-NBA 팀 입성 실패가 확정됐다. NBA는 정규시즌에 65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에게만 올-NBA 팀 선정을 비롯한 개인상 수상 자격을 주고 있다. 올 시즌 커리는 이미 16경기를 결장한 상태. 2경기만 더 결장하면 '65경기 룰'에 걸리게 되는 상황이었는데, 결국 이번 부상이 장기화하면서 올 시즌 커리의 개인상 수상은 불발됐다.


서부지구 순위 싸움이 치열한 상황에서 커리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골든스테이트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골든스테이트는 커리 없이 당분간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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