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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르브론 이어 너마저... 커리, 최소 5G 더 결장 예정→6년 연속 올-NBA 팀 입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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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20 10:25
[뉴스]르브론 이어 너마저... 커리, 최소 5G 더 결장 예정→6년 연속 올-NBA 팀 입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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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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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커리가 최소 5경기 더 자리를 비울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에 대해 보도했다.
NBA는 지난 2023-2024시즌부터 어워즈 수상을 위한 최소 출전 규정으로 65경기를 마지노선으로 정했다. 노골적인 슈퍼스타들의 로드 매니지먼트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룰이다.
이로 인해 올-NBA 팀 등 어워즈 수상에 큰 변수가 생겼다. 실제로 최소 출전 경기 수인 65경기를 채우지 못해 올-NBA 팀 경쟁에서 탈락하는 선수들이 매년 생기는 중이다.
올 시즌 또한 마찬가지다. 대표적으로 '킹' 르브론 제임스가 일찌감치 17경기보다 많은 경기에 결장해 21년 연속 올-NBA 팀 선정이라는 대기록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런 가운데 또다른 슈퍼스타가 올-NBA 팀 선정 기준에 도달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바로 스테픈 커리다.
커리는 현재 16경기에 결장한 상황으로 18경기에 빠지게 되면 자동으로 올-NBA 팀 경쟁에서 탈락하게 된다. 무릎 부상으로 쉼표를 찍은 커리는 2월 초부터 코트를 밟지 못하는 중이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복귀를 노렸지만 19일 스티브 커 감독은 “스테픈 커리의 무릎 부상 증세가 실전 연습경기에 참여할 만큼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커리의 상태를 전했다. 커리는 20일 보스턴과의 경기도 결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커리의 결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SPN은 커리가 10일 뒤에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으며 이대로라면 최소 5경기에 더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올-NBA 팀 탈락도 피할 수 없다.
커리는 최근 5년 연속 올-NBA 팀에 입성했던 이력이 있다. 12년 사이에 11번이나 올-NBA에 뽑혔지만 이번 시즌에는 기록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아졌다.
ESPN은 “스테픈 커리가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10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최소 5경기 이상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평균 27.2점을 쏟아내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에이스 커리. 하지만 부상 여파에 발목을 잡히면서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대체가 쉽지 않은 그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골든스테이트로선 큰 타격 속에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