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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강혁 감독 "턴오버 관리, 수비, 리바운드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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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9 19:35
[뉴스]강혁 감독 "턴오버 관리, 수비, 리바운드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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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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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가스공사가 3연패 사슬을 끊을 수 있을까.
19일 대구체육관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가 열린다.
3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가스공사다.
강혁 감독은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다. 우리가 그동안 경기가 많아서 체력적으로 선수들이 힘든 부분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선수들도 연패를 끊으려는 마음이 크다. 그동안 턴오버가 많았는데 수비, 리바운드, 턴오버 같은 기본적인 부분을 잘 챙기면서 경기를 풀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준일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강 감독은 “입 안을 50바늘 정도 꿰맸다. 잇몸까지 찢어졌다. 대신 신주영이 선발로 나가고 최진수도 활용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쿼터 선수 샘조세프 벨란겔의 활약을 기대했다.
강 감독은 “벨란겔이 많이 지쳐보인다. 상대 팀들이 벨란겔만 잡으려고 한다. 후반기에 와서 특히 체력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게 보인다. 그래도 그걸 핑계삼지 않고 이겨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벨란겔에게 이야기했다. 본인도 그걸 잘 알고 있고 잘 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