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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희철 감독의 박수 "집중력 문제, 60-70%는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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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9 19:15
[뉴스]전희철 감독의 박수 "집중력 문제, 60-70%는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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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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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대구, 이동환 기자] SK가 FIBA 브레이크 직전 마지막 경기에서 6연승을 노린다.
19일 대구체육관에서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가 열린다.
양 팀 모두에게 FIBA 브레이크를 앞둔 마지막 맞대결이다.
특히 SK는 최근 분위기가 좋다. 5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정관장과 동률을 이루고 있고 4위 DB와의 격차는 1경기로 벌렸다.
상승세를 타는 동안 김낙현, 안영준이 부상으로 빠진 경기가 많았지만 기어코 위기를 극복해낸 SK다.
SK는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FIBA 브레이크에 돌입한다. 올 시즌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는 3승 1패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1라운드 맞대결 패배 이후 3연승.
전희철 감독은 “가스공사가 우리와 하면 4쿼터에 득실마진이 좋다. 3점슛 확률도 올라가고 득점도 잘 나온다. 우리가 평균 턴오버가 한 자릿수인데 턴오버 관리를 잘해야 하고 벨란겔을 잘 막아야 한다. 가스공사가 우리와 하면 3점을 평균 34개씩 던진다. 선수들에게 오늘은 꼭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선수단의 집중력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 감독은 “우리가 그동안은 리드가 크거나 상대가 약하면 느슨해지는 모습이 있었다. SK의 고질적인 문제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르다. 점수 차를 벌리고 나서도 그걸 안 잃고 가져가더라. 다니엘 같은 어린 선수들의 역할도 있을 것이고 안 좋은 모습이 60-70%는 고쳐진 것 같다“고 박수를 보냈다.
전 감독은 “최근에 공격에서 톨렌티노의 비중을 높였다. 상대 팀들이 이제 그걸 잡으려고 나오는데 다행히 최근에 (안)영준이가 돌아오면서 톨렌티노가 안 될때의 상황을 잘 메우고 있다. 턴오버 없이 공격을 하느냐가 오늘은 중요하다. 방심을 하느냐, 하지 않느나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