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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손창환 감독 "포워드 라인의 신장 우위를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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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9 19:05
[뉴스]손창환 감독 "포워드 라인의 신장 우위를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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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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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최재완 명예기자] 소노가 홈에서 삼성과 맞붙는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손창환 감독은 “이겨야 한다. 이제 우리 팀은 하위권 팀에게 지면 끝이다“라고 얘기했다.
경기를 앞두고 상대 삼성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브레이크 기간 이전까지 뛰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던 (앤드류) 니콜슨이 경기 전 웜업 훈련에 참여한 것이다.
상대에 관해 손 감독은 “삼성은 정해진 동선이 없다. 여기저기서 3점이 터진다. 그렇기에 수비를 준비할 때 얼리 오펜스와 투맨 게임을 위주로 대비했다. (케렘) 칸터가 뛰면 주로 픽앤팝보다는 픽앤롤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에 대한 수비만 준비했다. 니콜슨은 주로 스크린 이후 팝을 하는데 이에 대한 수비법을 선수들에게 구두로만 급하게 알려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손 감독은 “삼성은 어떤 선수가 슛이 터질지 모른다. 수비력으로 제어할 수 없다. 수비력이 좋아도 슛을 많이 허용하고, 상대적으로 수비가 약해도 슛이 터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어쨌든 슛이 좋은 팀이기에 우리가 준비한 수비의 위치보다 더 높은 곳으로 수정했다. 멀리서 쏘는 슛도 자주 들어가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날 준비한 공격에 관해 손 감독은 “우리가 사실 신장의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팀이 많지 않다. 삼성을 상대로는 우리가 신장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포스트 업도 조금씩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얘기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