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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4연패+시즌 포기 선언? 새크라멘토 사보니스-라빈 듀오 수술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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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9 10:20

[뉴스]14연패+시즌 포기 선언? 새크라멘토 사보니스-라빈 듀오 수술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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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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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새크라멘토가 사실상 시즌 포기를 선언했다. 팀의 핵심이자 고액 연봉자인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잭 라빈이 동시에 수술대에 올랐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의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잭 라빈이 수술을 받았으며, 잔여 시즌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둘 모두 다음 시즌 복귀를 목표로 회복과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사보니스는 왼쪽 무릎 반월판 파열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지난 11월 부상을 입은 뒤 27경기를 결장하며 재활에 매진했던 사보니스는 올스타 휴식기 전 8경기에 복귀해 준수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하지만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면서 무리한 출전보다는 수술과 완전환 회복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라빈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올 시즌 39경기에서 평균 19.2점을 기록하며 제 몫을 해줬으나, 최근 10경기 중 5경기를 결장할 만큼 오른손 인대 부상이 심해졌다. 결국 라빈은 수술을 통해 고질적인 통증을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사보니스와 마찬가지로 역시 시즌아웃이다.











가뜩이나 최근 새크라멘토의 상황은 처참하다. 12승 44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14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다.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멀어진 상태에서 사보니스와 라빈의 동반 이탈은 리빌딩을 향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다음 시즌 사보니스와 라빈의 동행 여부도 불투명하다. 라빈은 다음 시즌 4,890만 달러에 달하는 플레이어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해 팀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만 플레이어 옵션을 실행하면 만기계약자가 되기 때문에 트레이드 매물로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보니스는 2년 9,400만 달러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데, 트레이드 시장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다.


새크라멘토는 이미 2월 초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까지 둘을 트레이드 블록에 올렸으나 결국 트레이드하지 못했다. 새크라멘토의 스캇 페리 단장은 오는 여름 사보니스와 라빈을 포함한 선수단의 대대적인 개편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트레이드 시장의 태풍의 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악의 부진 속에 핵심 전력까지 잃은 새크라멘토가 과연 이번 여름 어떤 변화를 가져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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