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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신중하다 쿠퍼 플래그-카이리 어빙 듀오 올 시즌엔 못 본다→NBA 정상급 공격형 가드 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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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9 00:20

[뉴스]신중하다 쿠퍼 플래그-카이리 어빙 듀오 올 시즌엔 못 본다→NBA 정상급 공격형 가드 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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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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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어빙이 올 시즌 대신 다음 시즌에 돌아올 예정이다.


'더 스테인 라인'의 마크 스테인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의 카이리 어빙이 구단 성명을 통해 다음 시즌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어빙은 NBA 최정상급 공격형 가드로 드리블에 있어선 역대급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다. 과거 클리블랜드 시절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우승을 합작하기도 했다.


댈러스에서도 팀을 파이널로 이끌었던 어빙은 지난 시즌 도중 불운한 부상을 당했다. 지난해 3월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입은 어빙은 긴 시간 재활에 매진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올 시즌 시작 이후 어빙의 복귀 시점에 대해선 여러 소문이 나왔다. 그가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아예 신중하게 다음 시즌을 기약할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이젠 적지 않은 나이에 예민한 부상인 만큼 무리한 결정을 내리는 것에 리스크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러스 입장에선 크게 서두를 이유가 없었다. 현재 19승 35패로 서부 컨퍼런스 12위에 머물고 있는 대반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댈러스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








그들은 최근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앤써니 데이비스를 워싱턴으로 트레이드하며 미래를 위한 그림을 그렸다. 어빙 또한 더 완벽한 몸 상태를 갖추고 복귀하는 쪽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더 스테인 라인'에 따르면 어빙은 구단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쉽지 않았지만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과정 내내 변함없이 응원해주신 구단과 팀원, 그리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다음 시즌에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내 안에 있는 믿음과 열정은 더욱 커져만 간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일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다가 ACL 파열이나 부상을 당한 모든 이에게 진심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여러분의 응원이 내게 큰 영감을 주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남은 시즌은 초특급 신인인 1순위 루키 쿠퍼 플래그 등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 쪽으로 방향을 짤 것으로 전망되는 댈러스다. 기대를 모은 어빙과 플래그의 조합을 보는 것도 다음 시즌으로 미뤄졌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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