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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완벽한 경기력에 만족한 조상현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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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8 18:50
[뉴스]완벽한 경기력에 만족한 조상현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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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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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선수들에게 고맙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4-74로 이겼다. LG는 30승 13패로 1위를 지켰다.
조상현 감독은 “선수들에게 고맙다. 공수에서 완벽하게 잘 나왔다. 그제 경기에서 완패를 하면서 걱정을 해서 잠을 설쳤다. 그런 걱정이 기우였다. 선수들이 이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초반부터 기세를 올리면서 편안한 승리를 거둔 LG다.
조 감독은 “결국 수비에서 (허)웅이나 (허)훈이 득점을 줄이자고 했다. 타마요가 파울이 나오면서 (장)재석이한테 덩크를 내주기도 했다. 그런 부분에 연연하지 않고 수비를 잘해줬고 공격에서는 아웃넘버에서 슛이나 속공이 잘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양홍석이 18점을 기록하면서 활약했다.
조 감독은 “마음이 힘들었을 것이다. 본인이 계속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다. 상무에서 나온 후 적응 문제나 부상 등으로 심적으로 힘들었을 것이다. 팀의 중고참이 됐기에 스스로 이겨내면서 본인의 가치를 만들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A매치 브레이크가 시작된다.
조 감독은 “걱정이 많은 것이 4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차출된다. 그런 부분이 어떤 변수로 다가올지 걱정이다.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면서 수비 로테이션을 좀 더 신경 쓰려고 한다. 또한 D리그를 이용해서 경기 감각이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한다“며 계획을 밝혔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