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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적 관계 증명’ LG, KCC 또 잡았다! 맞대결 1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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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8 18:30
[뉴스]‘천적 관계 증명’ LG, KCC 또 잡았다! 맞대결 1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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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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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LG가 KCC전 12연승을 이어갔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4-74로 이겼다. LG는 30승 13패로 1위를 지켰고 KCC는 21승 21패로 5위를 유지했다.
아셈 마레이가 24점 13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유기상이 19점, 양홍석이 18점을 보탰다. KCC에서는 허훈이 14점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쿼터 초반 유기상과 마레이를 앞세운 LG가 리드를 잡았다. KCC는 장재석의 덩크와 허웅의 속공으로 맞섰다. 그러나 정인덕과 유기상의 3점슛이 터지며 LG가 차이를 벌렸다. 쿼터 막판 양홍석의 연이은 3점슛으로 흐름을 이어간 LG가 1쿼터를 30-23으로 앞섰다.
2쿼터 중반 윤원상과 양홍석의 3점슛으로 LG가 두 자릿수 리드를 잡았다. 이후 LG가 꾸준히 격차를 벌렸다. 쿼터 막판 양홍석의 속공으로 20점 이상 달아난 LG는 전반을 54-33으로 마무리했다.
3쿼터 들어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LG는 방심하지 않고 계속해서 격차를 벌려나갔다. 20점 내외의 리드를 꾸준히 이어가던 LG는 76-50의 큰 격차로 3쿼터를 마쳤다.
4쿼터 초반 마레이의 활약으로 LG가 30점 이상 달아났다. 이미 승패는 갈린 상황에서 남은 시간은 크게 의미가 없었다. LG가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천적 관계를 다시 증명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