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LG전 4전 전패’ 이상민 감독 “이제 이길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02.18 16:25
[뉴스]‘LG전 4전 전패’ 이상민 감독 “이제 이길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99
RKTV
02.18 16:25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이제 이길 때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
부산 KCC 이지스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 LG를 상대로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KCC다.
이상민 감독은 “이길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LG는 소노에게 져서 분위기가 떨어졌고 우리는 2연승이다. 선수들도 그런 것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우리도 부상 선수가 나오먼서 높이가 약한데 최근에 (장)재석이가 좋아지고 (윤)기찬이도 좋아졌다. 공격 루트가 분산되면서 좋은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고 했다.
이어 이 감독은 “LG전에서 아쉬웠던 것은 득점을 많이 못했다. 수비가 굉장히 좋은 팀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유난히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오늘은 좀 살아났으면 한다. 오늘 끝나고 브레이크가 있다. 컨디션이 좋다면 멤버를 끝까지 밀어붙일 생각이다“며 공격을 강조했다.
KCC전에서 평균 23.7점을 기록하고 있는 칼 타마요 제어도 필수다.
이 감독은 “어제 연습하면서 인지를 시켰다. 우리랑 만나면 평균 10점 정도를 더 한다. 수비 변화도 가져갔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