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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휴식기 이전 마지막 경기’ 조상현 감독 “요즘 경기력 떨어져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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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8 16:25
[뉴스]‘휴식기 이전 마지막 경기’ 조상현 감독 “요즘 경기력 떨어져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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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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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학철 기자] “요즘 경기력이 떨어져서 걱정이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조상현 감독은 “경기력이 요즘 떨어져서 걱정이다. 브레이크 이전 마지막이니까 다 쏟아붓고 대표팀을 다녀오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직전 소노와의 경기에서 아쉬운 경기력으로 패한 LG다.
조 감독은 “지난 경기 후 미팅을 많이 했다. 훈련보다 영상을 보면서 1쿼터에 무너진 수비에 대해 연구하고 준비했다. 어린 선수들이 자세들은 다 잘 되어 있다. 숀 롱이나 에르난데스가 팝을 하는 외국 선수가 아니라 마레이가 안에서 잘버텨야 한다“고 했따.
KCC전에서는 외곽포가 잘 터지고 있는 LG다.
조 감독은 “수비가 강한 팀이 아니라 템포 푸쉬를 하면 아웃 넘버를 더 만들 수 있다. 쏘는 과정이 깔끔해야 한다. 리바운드 이후 템포 푸쉬를 빨리하면 외곽에서 찬스 잡기가 쉬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감독은 최근 컨디션이 떨어진 아셈 마레이에 대해 “본인은 좋다고 하는데 시간 조절을 해줘야 할 것 같다. 다행히 독감은 아니다“고 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