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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박지훈 출전한다" DB와 진검승부 펼치는 유도훈 감독... 변준형 복귀엔 "휴식기 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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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8 13:40
[뉴스]"박지훈 출전한다" DB와 진검승부 펼치는 유도훈 감독... 변준형 복귀엔 "휴식기 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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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김혁 기자] 정관장이 브레이크에 돌입하기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1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원주 DB 프로미와 맞대결을 펼친다.
공동 3위끼리 맞붙는 빅매치다. 승리하는 팀은 SK와 공동 2위가 된다.
지난 경기 허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박지훈이 이날 출전 예정의 정관장이다.
유도훈 감독은 “SK전에 박지훈이 허리 근육이 확 올라와서 심한 줄 알았는데 다행히 치료도 했고 큰 부상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 끝나고 2주 정도 브레이크가 있어서 중요한 경기라고 출전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휴식을 주고 싶었는데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가능하다고 해서 투입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유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어떤 점을 강조했을까? 공격에서는 승부처 득점, 수비에서는 이선 알바노와 헨리 엘런슨 수비도 중요하지만 다른 국내 선수들의 득점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유 감독은 “득점력이 상승은 했는데 중요한 시기에 득점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SK전에서도 한 두번의 공격에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 게 더 잘 맞춰져야 더 강팀으로 갈 수 있다. 상대는 높이와 스피드가 있는 팀이다. 공수 밸런스에서 공격 리바운드에 의한 실점이나 속공 실점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바노와 엘런슨의 득점도 문제지만 이정현처럼 국내 사이드에서 공격을 시도하려는 부분도 있다. 그런 것도 잘 커버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축 가드 변준형이 현재 부상으로 빠져있는 정관장이다.
유 감독은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면 변준형이 돌아오는 것이 예상과 목표다. 브레이크 타임에 훈련을 해보고 28일에 D리그에 운영을 해보는 쪽으로 상의하는 중이다. 순리대로 가면 브레이크 타임 끝나면 바로 들어올 수 있도록 준비할 생각“이라고 짚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