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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럴 수가! 왕조 주역인 최고 악동이 NBA 과대평가 1위? 5위 안에 GSW만 2명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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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8 00:10

[뉴스]이럴 수가! 왕조 주역인 최고 악동이 NBA 과대평가 1위? 5위 안에 GSW만 2명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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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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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드레이먼드 그린이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1위로 선정됐다.


'블리처리포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랭킹 1위부터 10위까지 선정해 발표했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 등과 함께 골든스테이트 왕조를 이끈 주역이다. 35순위 출신인 그는 2라운드 신화를 쓰며 골든스테이트 영구결번을 예약한 리빙 레전드다.


198cm 정도로 본인 포지션에서는 단신에 속한다. 하지만 신장 대비 긴 팔과 영리한 BQ, 뛰어난 수비력을 바탕으로 역대급 수비수 반열에 올랐다. 수비 범용성이 탁월해 여러 포지션의 선수를 막을 수 있으며 때로는 본인보다 훨씬 큰 장신 센터를 효과적으로 막아내기도 한다.








공격에서는 패스 능력이 워낙 뛰어나 동료들의 움직임을 살려주는 데 있어서 특출난 능력을 보인다. 허나 개인 득점력은 명성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편이다. 대놓고 새깅 수비를 당하는 슈팅력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게다가 언제든 코트 안에서 폭발하거나 더티 파울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시한폭탄과 같은 리스크가 그의 가장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뚜렷한 단점에도 여전히 골든스테이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멤버인 그린. 허나 세월의 흐름 속에 올 시즌엔 이전보다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잊을만 하면 나오는 잦은 턴오버 또한 골든스테이트 팬들의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다.








블리처리포트 또한 이러한 점에 주목했다. 그는 그린의 과거 업적에 대해서는 존중을 드러내면서도 올 시즌 활약상을 바라보며 그를 현재 NBA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선수 1위로 꼽았다.


블리처리포트는 “드레이먼드 그린은 골든스테이트 왕조를 네 번의 우승으로 이끈 뛰어난 패서이자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 그린의 명성에 비해 실제 경기력은 한참 떨어졌다. 한 시즌 전만 해도 올-디펜시브 퍼스트 팀에 뽑혔던 그린의 노쇠화가 드디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어 “그린이 코트에 있을 때 골든스테이트의 수비는 약간만 나아질 뿐이고 그는 경기당 평균 0.8개의 스틸에 그치고 있는데, 이는 루키 시즌 이후 최저다. 높은 수준의 수비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골든스테이트는 그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그린의 뒤를 이어 2위에는 앤써니 데이비스가 꼽혔다. 데이비스는 루카 돈치치와의 트레이드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은 이후 지독한 부상 악재에 시달리며 최근 1년 동안 29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 결과 댈러스는 성적 부진 속에 그를 워싱턴으로 다시 트레이드했다.


그나마 경기에 출전했던 기간에도 데이비스의 퍼포먼스는 전성기 시절 대비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여전히 출중한 기량을 갖추고 있는 그이지만 건강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서서히 전성기에서 내려가기 시작하는 걸 걱정해야 할 나이가 됐다.


블리처리포트는 “앤써니 데이비스가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25점에 12리바운드, 2~3개의 블록슛을 해내던 시절은 끝났다. 3월에 33세가 되는 데이비스는 루키 시즌 이후 가장 평균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랭킹 5위 안에 골든스테이트 선수가 무려 2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1위 그린과 더불어 4위에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이름을 올렸다. 포르징기스는 최근 조나단 쿠밍가, 버디 힐드와의 트레이드로 골든스테이트 유니폼을 입었다.


건강 이슈에 시달린 포르징기스는 올 시즌 17경기 출전에 그치는 중이며 아직 골든스테이트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도 치르지 못했다. 건강 이슈는 항상 그를 따라다니는 꼬리표다.


문제는 올 시즌 코트 안에서의 활약상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애틀랜타에서 평균 17.1점을 기록, 데뷔 시즌 이후 가장 저조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미 버틀러가 시즌아웃된 절망적인 상황에서 포르징기스 영입으로 탈출구를 노리는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선 그의 반등이 반드시 필요한 형국이다.


'블리처리포트' 선정 NBA 과대평가 선수 TOP 10
1위 드레이먼드 그린
2위 앤써니 데이비스
3위 잭 라빈
4위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5위 자이언 윌리엄슨
6위 디안드레 에이튼
7위 타일러 히로
8위 자렌 잭슨 주니어
9위 카일 쿠즈마
10위 디안젤로 러셀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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