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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연패 탈출 바라는 삼성 김효범 감독 “안영준 봉쇄, 리바운드 싸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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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7 16:40
[뉴스]홈 연패 탈출 바라는 삼성 김효범 감독 “안영준 봉쇄, 리바운드 싸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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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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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종엽 기자] 삼성이 SK와의 5번째 S-더비를 치른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7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최근 가스공사 원정에서 승리하며 최하위에서 탈출한 삼성이다. 그렇지만 삼성은 최근 홈 4연패에 빠지며 홈에서의 승리가 절실한 상황.
더욱이 이날 상대하는 SK는 최근 4연승을 질주하며 흐름이 굉장히 좋은 팀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삼성은 SK를 상대로 2승 2패를 올리며 호각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김효범 감독은 “니콜슨은 브레이크까지는 어려울 것 같다. 의지는 강한데 나이가 있어서 다른 부위에 부상이 이어질까 우려스럽다. 브레이크 때도 한국에 남겠다고 재활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칸터가 지난 경기처럼 스크린만 잘 걸어주면 가드들이 지난 경기처럼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슈팅은 훈련량도 많고 선수들의 성공률도 좋지만 몇 개를 쏴서 몇 개를 넣어야 이긴다기 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선수들에게도 기다리라고 했다. 몸싸움도 미리 하고 스크린을 잘 이용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SK에서 가장 위협이 되는 선수는 누구일까.
김 감독은 “안영준이다. 부상 복귀전에서도 에너지가 좋았고 속공 참여가 좋았다. 기세가 좋다. 또 결국은 리바운드다. 다니엘이나 안영준, 최원혁, 오재현까지 모두 리바운드를 잘 잡는다. 제공권 싸움 지면 이길 수 없다. 안영준이 좋아서 스타팅으로 나오리라 생각했는데 벤치에서 출발한다. 영준이가 나오면 구탕에게 맡길 생각이다“라고 짚었다.
이번 시즌 얻고자 하는 소득에 대해 묻자 김효범 감독은 “꼴찌는 면하고 싶다. 플레이오프와 멀어졌다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어쨌든 선수들은 계속 농구를 해야 한다“라고 바랬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