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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패 끊어낸 김주성 감독 "수비, 리바운드에서 집중력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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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6 19:05
[뉴스]연패 끊어낸 김주성 감독 "수비, 리바운드에서 집중력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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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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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이번에도 DB의 연패는 길지 않았다.
원주 DB 프로미는 16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5라운드 홈 경기에서 90-80으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낸 DB는 26승 15패로 다시 공동 2위 그룹에 합류했다.
경기 후 김주성 감독은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다. LG 전에서 무기력했던 걸 오늘 수비나 리바운드에서 집중력을 발휘해주며 이겨낸 것 같다. 우리가 득점을 해야할 때 볼을 조금 흘린 건 아쉽지만, 그만큼 수비를 해줬기 때문에 다행이다. 또, 정호영과 이정현이 팀을 잘 이끌어줬다고 생각한다“라며 총평했다.
김주성 감독이 언급한 정호영은 이날 30분을 소화하며 14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이에 김 감독은 “알바노가 힘들 때 정호영이 드리블을 쳐주면서 넘어오는 게 크다. 그동안 수비적인 부분에서 아쉬운 게 있었는데, 본인이 상대를 열심히 잘 따라다니고 있고, 본인 역할을 알아가기 때문에 오늘같은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라며 칭찬을 건넸다.
여기에 더불어 지난 달 강상재가 손목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그 자리를 메웠던 정효근이 감기로 인한 두 경기 공백을 지우고 살아났다. 정효근 역시 13점 3리바운드로 본인의 몫을 다했다.
살아난 정효근에 대해 김주성 감독은 “정효근이 외국선수들과의 상성이 괜찮다. 여기에 (김)보배가 중간 중간 체력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덕분에 정효근이 4번에서의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 팀을 지탱해준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