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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안혜지의 버저비터로 신한은행 잡은 BNK, 2연승 달리며 공동 4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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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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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6 18:10

[뉴스]안혜지의 버저비터로 신한은행 잡은 BNK, 2연승 달리며 공동 4위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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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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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BNK의 플레이오프를 향한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부산 BNK 썸은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58-5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BNK(12승 13패)는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4위로 올라섰다. 또한 3위 삼성생명과의 간격을 줄이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한편 최하위 신한은행(4승 20패)은 시즌 첫 연승 도전에 실패하며 시즌 20패를 기록했다.


BNK는 김소니아(3점슛 3개 포함 17득점 9리바운드)와 버저비터의 주인공 안혜지(17득점 6어시스트)가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신한은행은 미마 루이(13득점 9리바운드)와 신지현(16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분전했으나 패배했다.


1쿼터부터 양 팀은 시소게임을 펼쳤다. 김소니아의 외곽포로 예열을 시작한 BNK는 안혜지의 외곽포까지 터지며 기세를 올렸다. BNK는 변소정과 김소니아의 득점으로 경기를 풀어갔으나 신한은행도 연이어 득점을 올리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미마 루이에게 페인트존 우위를 내준 BNK였지만 쿼터 막판 김소니아의 외곽포로 역전에 성공한 BNK는 19-18로 1쿼터를 앞섰다.


치열한 접전은 2쿼터에도 이어졌다. BNK는 쿼터 초반 나츠키의 앤드원 플레이에 이어 김소니아의 속공 득점까지 터지며 달아났다. 이후에도 안혜지의 외곽포까지 터진 BNK는 간격을 벌렸다. 하지만 신이슬에게 앤드원 플레이를 허용한 이후 미마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경기는 다시 치열하게 흘러갔다. 쿼터 막판 나츠키의 더블 클러치에 이어 이소희의 버저비터 3점까지 추가한 BNK는 32-26으로 2쿼터를 마쳤다.








3쿼터 초반을 지배한 것은 김소니아였다. 김소니아는 쿼터 초반 외곽포를 터트리며 손끝을 달구기 시작했다. 이후 연속으로 점퍼를 꽂아 넣은 김소니아는 리드폭을 벌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이어 변소정까지 득점에 가세한 BNK는 김지영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흔들렸다. 그러나 안혜지가 5득점을 책임지며 다시 간격을 벌렸다. 쿼터 막판 박혜진의 돌파 득점까지 터진 BNK는 48-39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


BNK가 4쿼터 초반부터 흔들렸다. 안혜지의 외곽포로 기세를 올린 BNK는 신지현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추격 당했다. 쿼터 중반 신지현에게 다시 한 번 외곽포를 허용하며 밀린 BNK는 미마 루이에게도 실점하며 2점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이소희가 코너에서 점퍼를 터트리며 BNK가 위기를 넘겼다.


베테랑 박혜진이 득점하며 간격을 벌린 BNK는 신지현에게 점퍼를 허용하며 2점차까지 다시 추격당했다. 그러나 중요한 공격에서 변소정이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29초를 남긴 시점 공격권을 BNK가 가져갔다.


작전 타임 이후 15초 남긴 상황 BNK의 아웃 오브 바운드. 패스 과정에서 실수가 나왔지만 BNK는 다시 공을 되찾았고 김지영의 파울이 나오면서 남은 시간 다시 BNK가 공격권을 가져갔다. 그러나 9초를 남긴 시점 신한은행이 헬드볼을 가져가며 공격권은 다시 신한은행에게 넘어갔다.


6.7초를 남긴 시점 신이슬에게 돌파를 허용하며 동점을 내준 BNK. 그러나 안혜지가 몰고 간 이후 던진 버저비터 외곽포가 그림 같이 백보드를 맞고 들어가며 BNK가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거뒀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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