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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미마 루이 주의보 발령한 BNK 박정은 감독 "박성진, 김도연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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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16 16:10

[뉴스]미마 루이 주의보 발령한 BNK 박정은 감독 "박성진, 김도연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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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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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BNK가 본격적인 플레이오프 경쟁을 시작했다.


부산 BNK 썸은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5위 BNK(11승 13패)는 지난 삼성생명 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4위 우리은행과는 0.5게임차, 3위 삼성생명과는 1게임 차로 추격을 이어가고 있는 BNK.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이날 승리가 절실하다.


박정은 감독은 “설 연휴에 제일 먼 인천에서 경기하게 됐다. 용인 경기가 끝나고 바로 인천으로 왔다. 그래도 복귀 시간을 6시간 정도 잡고 있다. 저는 5시즌째 하고 있는데 이동이 힘들다. 부산이다 보니 수도권이라 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난 4라운드 신한은행에게 2차 연장까지 이어지는 승부 끝에 패배한 기억이 있는 BNK다.


박 감독은 “백투백이라 앞 경기에서 쏟아붓고 졌다. 백투백만 하면 연장에 가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던 경기들이 있다. 신한은행도 지난 경기에서 대어를 낚지 않았나. 연패하다가 안 좋던 분위기가 올라왔을 것이다.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 같다. 기선 제압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희가 연장전을 할 때도 그렇고 미마 루이에게 실점을 많이 한 것을 생각하고 있다. 그 부분을 노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에너지 레벨을 올리자고 했다. 저희는 김도연, 박성진이 미마 루이를 맡지 않을까 싶다. (박)혜진이도 있고 (김)소니아도 있고 (변)소정이도 있어서 홍유순에 대한 로테이션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마 루이에 대해 “미마 루이 같은 경우는 정통 빅맨인 것 같다. 인사이드에서 자리도 잘 잡고 픽을 하고 빠지는 것이 좋은 센터 같다. 그 부분을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저희는 저희의 리듬이 있기에 상대에 맞추기보다는 지난 라운드를 잘 되짚어봤다. 초반 스타트랑 경기 중 흐름이 다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5라운드 들어 체력전으로 이어지는 경향들이 이어지고 있다. 박정은 감독도 이에 대해 동의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박 감독은 “이제부터의 경기들이 힘든 스케쥴이다. 어제 경기 같은 경우에도 우리은행은 백투백이었고 삼성생명 같은 경우도 터프하게 경기 하다보니까 처절하게 보였다. 브레이크 전까지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 저희도 발등에 불이 떨어져 있다. 5라운드까지도 이렇게 치열했던 시즌이 없는 것 같다. 특이한 시즌인 것 같다“고 전했다.


BNK는 브레이크 전까지 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브레이크 이후 2경기만을 남겨두는 상황이다. 이후 경기들에 대한 박정은 감독의 계획은 어떨까?


박 감독은 “2경기를 남기고 1개월을 쉰다. 그것도 하나은행과 KB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스케쥴 상으로 핑계 댈 수는 없다. 브레이크 전 5게임이 승부처인 것 같다. 첫 단추를 삼성생명을 잡으면서 잘 꿰서 다행이다. 저희는 남은 게임만 보고 이미 출발했다“라고 밝혔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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