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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선수들은 잘해줬다" 통한의 역전패에도 격려한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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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5 18:20

[뉴스]"선수들은 잘해줬다" 통한의 역전패에도 격려한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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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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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아산, 김혁 기자] 우리은행이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56-58로 패했다.


우리은행이 통한의 역전패를 기록했다. 종료 직전까지 5점을 앞서며 승기를 잡는 듯했으나 삼성생명의 뒷심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에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가 됐다. 주말 백투백 2경기에 모두 패했다. 하지만 위성우 감독은 어려운 여건에 힘을 내준 선수들을 격려했다.


위성우 감독은 우선 “선수들은 열심히 해줬다. 내가 뭐라할 경기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작전타임을 부르지 않고 갔어야 하는데 역효과가 났다. 그러면서 U-파울도 나왔다. 이명관이라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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