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TEST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접전 끝 패배 유도훈 감독 "경기 막판 오세근에게 허용한 득점이 아쉬웠다"
조회 4회
|
댓글 0건
99
RKTV
02.15 16:25
[뉴스]접전 끝 패배 유도훈 감독 "경기 막판 오세근에게 허용한 득점이 아쉬웠다"
99
RKTV
02.15 16:25
4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정관장이 접전 끝에 고배를 마셨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77-80으로 패배했다.
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경기를 잘 풀고 갔는데 4쿼터 막판 상대 오세근에게 많은 득점을 내어준 것이 아쉬웠다. 준비한 디펜스는 있었고 대체로 선수들이 잘 이행해줬지만 경험이 적은 어린 선수들이 코트에 많았기에 실수가 조금 있었다고 본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박지훈은 12분 26초만을 소화했다.
유 감독은 박지훈에 관해 “(박)지훈이는 허리에 조금 이상이 생겨서 기용하지 않았다. 본인은 출전 의지가 강했지만 추가 부상의 위험이 있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선수들의 부상을 계속 유의하며 경기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