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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위와 0.5경기, 5위와 1.0경기 차→삼성생명 만나는 위성우 감독 "총력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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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5 15:50
[뉴스]4위와 0.5경기, 5위와 1.0경기 차→삼성생명 만나는 위성우 감독 "총력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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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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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아산, 김혁 기자] 우리은행이 총력전에 나선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플레이오프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는 중인 두 팀이 맞붙는다.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진검승부가 예정됐다. 양 팀의 맞대결은 총력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위성우 감독은 “총력전밖에 없다. 우리는 지금 계속 총력전이다. 선두권에 있는 팀이나 조금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것인데 우리는 플레이오프 경쟁 중“이라고 강조했다.
우리은행은 최근 2옵션 이명관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가 발생했다. 팀 내 출전 시간이 상당했던 이명관의 빈자리를 메우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위성우 감독은 “이명관의 존재가 컸다. 우리 팀의 넘버 투였다. 넘버 투, 넘버 투라고 하니까 진짜 넘버 투가 됐다. 정말 열심히 해서 자기 자리를 잘 찾았다. 누구 자리라고 정해진 게 없었는데 명관이가 잘해서 잡은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삼성생명 배혜윤의 컨디션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김단비가 주로 배혜윤을 막을 예정이다.
위 감독은 “배혜윤은 김단비가 막는다. 김단비가 아니면 딱히 막을 사람이 없다. 어쩄든 단비가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사진 = 최수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