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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안영준 복귀 SK 전희철 감독 "쉬운 득점을 따내는 팀이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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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5 14:15
[뉴스]안영준 복귀 SK 전희철 감독 "쉬운 득점을 따내는 팀이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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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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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최재완 명예기자] SK가 정관장과 맞붙는다.
서울 SK 나이츠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전희철 감독은 “중요한 게임이다. 이겨야 한다“라고 단호하게 얘기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안영준에 대해 전 감독은 “회복이 빠르다. 이렇게 빠르게 돌아올지 몰랐다. 지난 1주간 (안)영준이가 상태가 좋아서 걷는 것이 괜찮다고 말했다. 영준이가 그렇게 이야기한 이후 병원 검사를 또 받았다. 상처가 거의 아물었고 힘을 써도 괜찮다고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 감독은 “영준이가 뛸 수 있지만 아직은 우리가 직전 경기에 맞춰놓은 세팅 위주로 경기를 풀 것이다. (알빈) 톨렌티노에게 많은 포제션을 줄 것이고 영준이에게도 이 부분을 알려주며 양해를 구했다. 적응의 시간을 갖기 위해 중간에 투입될 예정이고 영준이도 워낙 베테랑이기에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라며 믿음을 드러냈다.
오늘 상대에 관해 전 감독은 “정관장과의 경기에서는 속공의 수가 적다. 세트 상황에서 공격을 많이 시도하는데 상대의 수비가 준비된 상황에서 75점을 기록하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도 그렇고 상대도 그렇고 모두 수비가 좋은 팀이다. 쉬운 득점을 놓치지 않고 좋은 공격을 보여주는 팀이 이길 것이다. 다시 말해서 턴오버 때문에 상대에게 쉬운 득점을 내주면 승리할 수 없다“라고 내다봤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