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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꾸준히 리드 이어간 KCC, 한국가스공사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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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4 16:20
[뉴스]꾸준히 리드 이어간 KCC, 한국가스공사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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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KCC가 완승을 거뒀다.
부산 KCC 이지스는 1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경기에서 88-76으로 이겼다. KCC는 20승 20패로 6위를 지켰고 한국가스공사는 12승 28패로 9위에 머물렀다.
허웅이 20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숀 롱도 25점 11리바운드로 활약했고 장재석이 15점 10리바운드를 보탰다. 한국가스공사에서는 라건아가 12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쿼터 초반 신승민과 김준일의 활약으로 한국가스공사가 먼저 리드를 잡았다. 뒤쳐지던 KCC는 쿼터 막판 허훈의 자유투로 역전했다. 근소한 리드를 잡은 KCC는 1쿼터를 19-17로 앞섰다.
2쿼터에도 시소게임을 이어가던 KCC는 쿼터 중반 이후 차이를 벌렸다. 롱의 덩크가 터졌고 허웅이 3점슛을 터뜨리며 차이가 10점으로 벌어졌다. 분위기를 가져온 KCC가 42-32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3쿼터에도 KCC가 꾸준히 두 자릿수 리드를 이어갔다. 쿼터 막판 롱과 윤기찬의 활약을 앞세운 KCC는 계속해서 차이를 벌렸다. 허웅의 자유투까지 더해지면서 리드를 이어간 KCC가 70-55로 3쿼터를 마쳤다.
4쿼터 초반 윤기찬과 허훈의 3점슛이 터지면서 KCC가 20점 이상 달아났다. 한국가스공사가 전현우의 연속 3점슛으로 추격하자 허웅이 3점슛으로 흐름을 끊었다. 이후에도 꾸준히 리드를 지킨 KCC가 최종 승리를 손에 넣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