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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0승 4패’ 절대 열세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생각하는 하나은행과의 관계 “세상은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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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4 14:20
[뉴스]‘0승 4패’ 절대 열세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생각하는 하나은행과의 관계 “세상은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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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아산, 김민우 명예기자] 우리은행이 백투백 일정을 시작한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3위 우리은행(12승 11패)은 지난 신한은행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며 3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하지만 우리은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지옥의 백투백 일정이다.
그러나 지난 경기 승리에도 불구하고 팀 내 2옵션 이명관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새로운 위기를 맞이했다. 이명관은 8주 가량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위 감독은 “이명관이 못 나온다. 이민지가 게임을 뛴다. 이민지가 더 많이 뛸 수밖에 없다. 이민지도 아파서 운동을 많이 못 했다. 이민지가 한동안 아파서 쉬어서 운동을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우리은행은 하나은행에서 4경기 모두 패배했다. 절대적인 열세다. 지난 시즌까지 긴 상대 전적 우위를 이어왔던 우리은행. 그러나 이번 시즌 이상범 감독이 부임한 하나은행에게 아직 승리가 없다. 이에 대해 위성우 감독의 생각은 어떨까?
위 감독은 “제대로 돌려받는구나 싶다. 괜찮다. 이럴 순간이 올 것으로 생각했다.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올라왔다. 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하나은행이 수비가 좋아졌다. 필요 없는 것을 안 한다고 생각한다. 심플하게 리바운드 집중하고 곳곳에서 쏘니까 무서운 것이다. 수비하는 입장에서도 이이지마 사키도 잘하고 김정은도 중심을 잘 잡아준다. 박소희, 진안도 들어가니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복귀한 유승희에 대해서도 위성우 감독은 현재 유승희의 상황을 전했다.
위 감독은 “유승희는 어렵다. 3번의 수술이 쉽지 않다. 그런데 이제 무릎만 문제가 아니라 허리나 밸런스에서 문제가 있다. 불안해하는 것이 보인다. 그러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위 감독은 “1등을 잡는 것은 어렵다. 내일 또 연전이다. 쉽지 않다. 정예 멤버 3명이 나갔다. (세키) 나나미, 한엄지, 이명관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