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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쉽다 이적 3경기 만에 시즌아웃... 수비왕 출신 빅맨 JJJ→무릎 수술로 다음 시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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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4 06:20
[뉴스]아쉽다 이적 3경기 만에 시즌아웃... 수비왕 출신 빅맨 JJJ→무릎 수술로 다음 시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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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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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자렌 잭슨 주니어가 시즌아웃됐다.
'ESPN' 등 현지 매체들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유타 재즈의 자렌 잭슨 주니어가 무릎 수술로 시즌아웃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유타는 빅딜을 단행했다. 적지 않은 출혈을 감수하고 멤피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자렌 잭슨 주니어를 영입했다.
잭슨 주니어는 과거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되는 등 NBA 최정상급 수비력을 자랑하는 빅맨이다. 여기에 공격력까지 데뷔 초보다 눈에 띄게 향상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 시즌엔 멤피스에서 평균 19.2점 5.8리바운드를 기록, 예년보다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하지만 유타 이적 후 치른 3경기에서 철저한 출전 시간 관리 속에서도 평균 22.3점을올리며 유타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잭슨 주니어의 모습을 올 시즌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신체 검사에서 무릎에 종양이 발견된 잭슨 주니어는 이를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로 인해 장기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ESPN은 “자렌 잭슨 주니어는 무릎에 통증을 느끼진 않고 있지만 의료진은 종양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어 조속히 제거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준비까지는 큰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ESPN에 따르면 잭슨 주니어는 다음 시즌을 대비한 트레이닝 캠프 시작 훨씬 전에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타가 본격적으로 달리는 시점 또한 잭슨 주니어와 라우리 마카넨 듀오가 정상적으로 가동될 수 있는 다음 시즌이 될 전망이다. 과연 수술을 받고 돌아올 잭슨 주니어가 어떤 퍼포먼스를 유타에서 선보이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