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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유도훈 감독 "2-3쿼터에 수비 무너졌다... 반성해야 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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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3 21:55
[뉴스]유도훈 감독 "2-3쿼터에 수비 무너졌다... 반성해야 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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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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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동환 기자] 정관장이 KT에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의 경기에서 74-65로 이겼다.
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유 감독은 “오늘 경기는 선수들이 반성을 해야 할 경기다. 2-3쿼터에 우리의 멤버 구성에 맞는 수비가 무너졌다. 그러면서 공격까지 흔들렸다. 앞선에서 너무 많이 흔들리는 플레이가 나왔다. 예상하고 막을 수 있는 부분도 막지 못했다. 공격에서 인사이드 공략을 하려고 했는데 자리 싸움에서 밀리면서 우리의 공격 타입이 잘 안 되고 턴오버가 나오고 밸런스도 깨졌다. 그래도 잘 정리가 돼서 이기는 경기를 한 건 고무적이다. 저부터 다시 준비를 하는 경기가 될 것 같다“
김경원이 맹활약했다.
유 감독은 “이두원을 맡으면서 윌리엄스에 대한 헬프 수비까지 잘해줬다. 앞선에서 흔들리는 상황에서 자기에게 찾아온 찬스를 꼬박꼬박 잘 넣어줬다. 아반도도 중간에 득점이 잘 나와주면서 중요한 시기를 잘 넘겼다. 우리는 가드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는데 거기서 파생되는 찬스를 다른 선수들이 필드골 성공률을 높게 가져가줘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