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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반까지만 해도 수비 좋았는데..." 문경은 감독이 드러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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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3 21:50
[뉴스]"전반까지만 해도 수비 좋았는데..." 문경은 감독이 드러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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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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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안양, 이동환 기자] KT가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수원 KT 소닉붐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의 경기에서 65-74로 졌다.
아쉬운 역전패였다.
문경은 감독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수비 변화와 얼리 오펜스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다. 하지만 전반에 턴오버가 나왔다. 3쿼터에 10점 가까이 벌렸는데 그때 전반에 나온 적극적인 수비가 안 나오면서 박지훈에게 3점슛 2방을 허용하고 짧은 시간에 추격을 허용했다. 그게 아쉽다“라고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문 감독은 “작은 집중력이 부족한 모습이 3쿼터에 나왔다. 그러면서 승리를 내준 게 안타깝다. 내일 모레 KCC 원정 경기가 있는데 부상 선수가 많지만 있는 자원으로 경기 플랜을 잘 짜서 연패를 안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