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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길었던 연패 탈출’ BNK 박정은 감독 “선수들이 흐름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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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2.13 21:35

[뉴스]‘길었던 연패 탈출’ BNK 박정은 감독 “선수들이 흐름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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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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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이종엽 기자] BNK가 5연패 사슬을 용인 원정에서 끊어냈다.


부산 BNK 썸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56-51로 승리했다.


길었던 연패에서 벗어난 BNK다. 최근 5연패를 당하며 5위까지 추락했던 BNK는 이날 경기 초반부터 왕성한 활동량을 보였고 경기 막판까지 흐름을 이어가며 용인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낚았다.


특히 이날 경기 막판 안혜지가 5반칙 파울 아웃이 되었지만 BNK는 이소희의 중요한 점퍼와 박혜진의 자유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정은 감독은 “양 팀 모두 중요한 경기여서 이기고자하는 마음이 앞섰던 것 같다. 결국 리바운드 싸움에서 저희가 더 절심했던 것 같다. 초반에 벌어둔 점수를 그대로 잘 지켜 마무리를 잘 했다. 중간에 리듬이 좋지 않았지만 스타트를 잘 하며 승리했다. 모든 선수의 간절함이 승리로 이어진 것 같다. 그동안 쓴 약만 먹었으니 오늘은 단 약을 먹고 선수들이 흐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승리 소감을 내놨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던 박정은 감독이다. 김소니아를 벤치로 내리고 변소정과 박성진을 투입하며 높이를 강화했고 이는 주효하게 먹혀들었다.


박 감독은 “상대도 배혜윤이 스타팅으로 나오지 않으며 저희도 한 번 분위기가 말린 적이 있다. 오늘은 김소니아를 빼고 어린 선수들로 스타팅을 꾸렸는데 초반에 에너지를 잘 내줬다. 소니아도 벤치에서 출발해 흐름을 잘 이어갔다. 초반에 의욕이 앞서면 턴오버가 많은데 벤치에서 들어가며 본인 역할을 잘 해줬다. 소니아는 팀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매력인 선수다. 연패를 하며 플레이가 안 되면 다운이 되기도 했는데 소니아가 오늘 분위기 살리고자 노력해줬다. 그 신장에 리바운드를 뜨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닌데 리바운드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게 소니아가 잘 해줬다. 코트에 소니아가 있으며 어린 선수들도 성장한 것 같다“라고 짚었다.


이어 박 감독은 “김정은과 김도연 모두 2005년생 선수들인데 잘 해줬다. 박성진도 잘 해줬다. 물론 초반에 파울 3개를 신나게 했지만 한 발 더 뛰며 역할을 잘 해줬다. 코트에서 뛴 선수들 말고도 연습 때 상대 역할을 해준 선수들도 고생을 많이 했다. 벤치에서도 분위기 살리며 토킹 해주는 역할도 해줬고 선수들 모두 절실했던 것 같다. 저희가 힘들지만 원팀으로 이기는 모습 보여달라 했는데 잘 해줬고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날 베테랑 박혜진은 공격에서는 2득점에 그쳤지만 수비에서 많은 공헌도를 보이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이에 박 감독은 “박혜진은 그런 역할을 항상 잘 해준다. 득점을 많이 하면 본인도 신이 나겠지만 수비나 경기 조율, 코트 안 리더 등의 역할을 잘 해준다. 그런 선수가 있다는 것이 저희 팀에 믿을 만한 구석인 것 같다. 박혜진이 지치지 않고 분위기 잘 띄워줬고 이해란도 잘 막아줬다. 어린 선수들도 박혜진을 따라 잘 해줬다“라고 칭찬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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