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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3점슛 1위 삼성 만나는 양동근 감독 "외곽슛 터지면 정말 무서운 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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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2 19:00

[뉴스]KBL 3점슛 1위 삼성 만나는 양동근 감독 "외곽슛 터지면 정말 무서운 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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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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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울산, 김혁 기자] 현대모비스가 연승에 도전한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삼성 썬더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경기에서 가스공사의 득점을 봉쇄하며 승리를 챙겼다. 이날 연승에 도전한다.


양동근 감독은 “외곽 봉쇄가 가장 중요하다. 삼성은 외곽슛 터지면 정말 무서운 팀이다. 우리는 골밑 수비가 약점이 있다는 걸 다 아시지 않나. 그래서 삼성이 우리를 만났을 때 3점슛의 빈도가 낮은 건지 우리가 잘 막은 건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상대가 더 혼동이 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상대의 장점은 외곽인데 가운데 넣어주는 농구를 하면 혼동이 올 수도 있다. 밸런스가 깨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의 3점슛이 우리를 만났을 때 절대적인 성공 수치는 줄어들지만 성공률이 가장 높다. 단순히 외곽슛을 적게 맞았다고 긍정적인 건 아니다. 근데 또 영상을 보면 우리의 수비가 나쁘지는 않다. 고민을 계속할 수밖에 없다. 인사이더형 외국 선수가 들어오면 트랩 수비를 해서 외곽슛을 맞을지, 골밑 공격을 더 허용할지 고민된다. 케렘 칸터가 나왔을 때는 레이션 해먼즈가 버겁다면 이그부누를 내보내서 1대1로 막고 외곽슛을 막는 쪽으로 가볼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현의 경우 커리어 내내 외국 선수 수비를 맡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양동금 감독은 그에게 외국 선수 수비를 맡기지 않고 있다.


양 감독은 “이승현은 선수 시절 내내 외국 선수를 막았고 애런 헤인즈처럼 포워드 외국 선수와 자주 합을 맞추면서 농구를 했다. 내가 봐도 외국 선수를 수비할 수 있는 선수는 승현이밖에 없다. 승현이가 외국 선수를 잘 막는 이유는 버티는 힘이 좋기 때문이다. 만약 애런 헤인즈처럼 BQ가 좋은 선수가 있으면 외국 선수를 맡겼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오히려 공격에서 흔들릴 것 같아 올 시즌은 국내 선수를 막고 헤인즈처럼 BQ가 좋은 외국 선수처럼 수비를 하는 쪽을 주문하고 있다. 나중에는 언제든 승현이에게 외국 선수 수비를 맡길 수도 있다. 그러나 순간적인 스위치가 나왔을 때 빠른 포워드도 막아보는 식으로 여러 경험을 해봐야 하고 우리의 플랜대로 흔들리지 않고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올 시즌 서명진과 박무빈 등 젊은 가드들이 많은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경기력 또한 시즌 전 약체 예상 대비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양 감독은 “나도 기대보단 괜찮다. 아쉬운 점? 이지샷을 못 넣어서 아쉽게 진 경기들이 생각이 난다. 올 시즌에 하고 싶은건 서명진과 박무빈이 2대2 게임을 얼마든지 충분히 많이 해봐서 나중에 조각이 맞춰졌을 때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다. 지난 3년은 윈나우가 맞다. 나였어도 워낙 위력적이었던 게이지 프림과 숀 롱에게 골밑에서 많은 롤을 줬을 것이다. 지금은 내가 원하는 농구를 하고 있고 팀에서도 믿어주시니까 그런 농구를 할 수 있다. 다른 구성일 때 2대2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선 지금 2대2 게임을 많이 해보고 성장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명진이와 무빈이 등 가드들을 위해 더 여건을 만들어줬어야 하는데 내가 만족하는 게 부족했다. 다음 시즌 외국 선수 구성에 따라 2대2 게임을 2번 시도하면 1번은 성공해야 한다.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특히 LG나 정관장처럼 앞선 수비가 버거운 상대를 만났을때 계속 한계를 깨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사진 = KBL 제공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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