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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겼지만 감독으로서 책임 의식이 든다” 늘어나는 부상자에 한숨이 깊어지는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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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1 21:55

[뉴스]“이겼지만 감독으로서 책임 의식이 든다” 늘어나는 부상자에 한숨이 깊어지는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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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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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승리에도 위성우 감독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는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9-65로 이겼다.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하며 시즌 12승을 달성했다. 단독 3위로 올라선 우리은행이지만 위성우 감독은 아쉬움이 남아 보였다.


위성우 감독은 “상대가 연패를 끊겠다는 의지가 보였다. 그것이 저희가 경기하기 힘든 포인트였다. 신한은행이 집중력이 좋았다. 저희 수비가 문제가 있었지만, 신한은행이 연패할 때 분위기가 아니었다. 변칙적인 것들에 당황했다. 제가 예상했던 신지현이 아닌 이혜미가 활약했다. 저희가 당황했다. 김단비와 심성영이 고참으로써 잘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니즈카) 아야노는 너무 많이 뛰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없으면 이기기 어렵다고 봤다. 연습도 거의 안 하다가 뛰었다.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몸 상태가 안 좋은 선수들을 이기기 위해서 혹사하는 것이 맞나 싶다. 조금은 감독으로써 책임 의식이 드는 것 같다. 벤치를 보더라도 부상자가 많고 역할을 위해 넣고 싶어도 뛸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다 보니 걱정이 크다. 이긴 것으로는 괜찮다고 하겠지만 앞으로의 경기들이 걱정된다“라고 답했다.








이날 이명관은 경합 과정에서의 부상으로 코트를 빠져나갔다. 코트를 빠져나갈 때도 부축받으며 실려 나갔다. 그리고 경기 종료까지 코트에 복귀하지 못했다.


위 감독은 “(이)명관이 부상이 걱정이다.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 반응이 있었다고 하는 것을 보니 모르겠다. 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위성우 감독은 스스로에 대한 반성의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위 감독은 “7경기 남았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힘들 수밖에 없다. 올해가 그런 해인 것 같다. 여기저기 부상이 많다. 비시즌에 이런 부분에서 제 준비가 잘못된 것 같다. 선수들은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다. 누가 없으면 잘 메워서 뛰어야 한다. 브레이크가 오기 전까지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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