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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렇게 안 되나 싶다가도…” 긍정 마인드를 갖게 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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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2.11 19:10
[뉴스]“이렇게 안 되나 싶다가도…” 긍정 마인드를 갖게 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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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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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인천, 김민우 명예기자] “좋게 생각하려고 하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우리은행은 11승 11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삼성생명과 동률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플레이오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앞으로 승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부상으로 빠져있던 이민지와 오니즈카 아야노가 이날 대기한다.
위성우 감독은 “(이)민지는 운동은 계속했는데 운동한 지 며칠 안 됐다. 아야노 같은 경우는 저번 주 목요일에 다쳤는데 5일 정도 쉬었다. 본인이 팀에 기여를 하고 싶다고 해서 무리는 안 시키려고 하고 있다. 준비는 시킬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 좋은 성장세를 보이는 이다연이다. 그러나 위성우 감독은 웃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위 감독은 “(이)다연이가 잘해주고 있다. 그러나 기대는 안 하고 있다. 항상 기대한 만큼 못해줘서 일부러 못 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웃으면서 말했다.
이날 승리하면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을 제치고 단독 3위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번 시즌 신한은행 상대로 쉽게 승리한 기억이 없는 우리은행이다.
위 감독은 “요즘은 인사이드에 미마 루이나 홍유순이 있다 보니 김단비가 버겁다. 신한은행이 구색이 좋기 때문에 쉽지 않다. 쉬운 팀이 없다. 승률이 낮다 뿐이지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라고 동의했다.
이어 “그래도 (김)단비의 역할이 큰 것 같다. 저희는 단비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작년부터 해주고 있기에 힘들어한다. 그래도 시즌 막바지다. (오니즈카) 아야노가 부상이 아니었다면 상생이 돼서 좋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올해 이렇게 안 되나 싶다. 그래도 좋게 생각하려고 하고 있다. (아야노가) 시즌 아웃이 아닌 것이 어디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정규시즌 못 뛰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통증이나 나아졌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